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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모티브의 총기들

 S&T 모티브는 국내 No.1 총기 제조사답게 기존 군에 납품중이거나 예정인 총기 모델들은 물론 여러 신모델들을 선보였다. S&T 모티브가 선보인 총기 모델들을 신제품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S&T 모티브가 선보인 총기 모델들(사진:디펜스타임즈)

 S&T 모티브가 선보인 총기 모델들(사진:디펜스타임즈)

 

STC16 5.56mm 기관단총

STC16 기관단총은 육군의 차기 특수작전용소총 연구개발사업을 위해 개발중인 5.56mm 소총 모델이다.  ADEX 2019에 처음 공개한 시제품에 비해 형상이 다소 바뀐 제품이다. 사진의 총기는 후술할 STG40A1 40mm 유탄발사기를 장착하고 있다.(사진:디펜스타임즈)

STC16은 M4A1 소총과 같은 AR 계열 소총의 형상이지만 쇼트 스트로크 가스피스톤방식이므로 HK416을 모체로 한 총기라 할 수 있다. 상부 전체에 피카티니 레일을 적용하고 길이별 3종 총열, 2가지 수축식 개머리판, 3점식 슬링, 소음기 등 다양한 옵션 품목을 적용할 수 있다.(사진:디펜스타임즈)

 이전에 공개한 시제품에서 노리쇠멈치의 위치가 변경된다. 이전의 방아쇠울 전방 부분에 위치하는 것보다는 조작이 더 간편하게 변경되었으며, STC16은 기본적으로 양손잡이 대응을 추구하는 모델이므로 앞으로도 다시 변경 가능성이 있다. (사진:디펜스타임즈)

 

STG40A1 40mm 유탄발사기

 S&T모티브는 피카티니 레일 부착용 40mm 유탄발사기를 DX Korea 2020에서 공개했다. 전력화하기 시작한 K2C1 소총은 구조상 기존 K201 유탄발사기 장착이 제한되므로 피카티니 레일 시스템에 부착할 수 있는 유탄발사기를 곧 필요로 할 것이므로 이 모델이 등장할 시기가 되었다.(사진:디펜스타임즈)

STG40A1은 K201과 동일한 펌프 액션식 유탄발사기로 형상과 피카티니 레일 장착 여부 등을 제외하면 K201 유탄발사기와 모든 성능이 동일하다. K201은 M203 유탄발사기와 마찬가지로 권총손잡이가 따로 없어서 유탄 사격시 K2 소총의 탄창을 손잡이로 사용해야 했으나 STG40A1은 권총손잡이를 장작하여 소총에 탄창을 삽입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유탄 사격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큰 차이점이다.(디펜스타임즈)

STG40A1은 K201과 동일한 펌프 액션식 유탄발사기로 형상과 피카티니 레일 장착 여부 등을 제외하면 K201 유탄발사기와 모든 성능이 동일하다. K201은 M203 유탄발사기와 마찬가지로 권총손잡이가 따로 없어서 유탄 사격시 K2 소총의 탄창을 손잡이로 사용해야 했으나 STG40A1은 권총손잡이를 장작하여 소총에 탄창을 삽입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유탄 사격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큰 차이점이다.(사진:디펜스타임즈)

 

STSM21 9mm 기관단총
STSM21 9mm 기관단총은 K7 9mm 소음기관단총의 후계 모델로 개발중인 시제품으로 블로우백 방식의 총기이다. 총열뭉치와 개머리뭉치를 모듈화하여 간편한 교체가 가능하고 4단 수축식 개머리판을 적용하였으며 기존 K7 소음기관단총의 탄창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사진:디펜스타임즈)

STSM21은 M-lok(Modular Lock) 규격의 총열덮개를 적용하여 그립감을 개선하였고 다양한 부수 장비를 장착할 수 있다. 장전손잡이가 기존의 K 계열 총기와는 달리 MP5 기관단총과 같은 부분에 위치하는 점도 특징이라 할 수 있다.(사진:디펜스타임즈)

STSM21 역시 개발중인 총기답게 양손잡이 대응 설계를 적용하였다. 시제품의 경우 사격 모드에 점사 기능은 들어가 있는 반면 노리쇠멈치는 양손잡이 대응 설계를 적용하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디펜스타임즈)

 

K15 5.56mm 경기관총

K15 경기관총은 K3 경기관총의 후속 모델로 2019년 개발을 완료하고 2021년부터 본격 양산에 착수할 예정이며, 한화시스템이 개발한 PAS-18K 열영상 주/야간 조준경 역시 동시기에 전력화 하고 있다. K3 기관총 후속으로 개발한 모델이지만 피카티니 레일과 수직손잡이, 수축식 개머리판 등 세세한 부분만 개선하였고 기본적인 구조는 K3와 동일하며 분해/결합 절차도 같다. (사진:디펜스타임즈)

K15는 실사격 테스트를 하지 않고 총구 속도만을 측정하여 사업 타당성을 판단했다거나 600m를 넘어가면 관통력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등의 보도가 나온 일이 있으나 이는 모두 기관총에 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것이다. K15 기관총은 소총이 아닌 기관총이므로 점표적에 대한 공격보다는 화망을 구성하는 것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K2 소총 기준 K100탄의 유효사거리인 600m보다 200m 더 긴 800m를 유효사거리로 규정한 것이며 이는 전작인 K3 기관총 역시 동일하다. (사진:디펜스타임즈)

K15 기관총은 소총이 아닌 기관총이므로 점표적에 대한 공격보다는 화망을 구성하는 것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K2 소총 기준 K100탄의 유효사거리인 600m보다 200m 더 긴 800m를 유효사거리로 규정한 것이며 이는 전작인 K3 기관총 역시 동일하다. 체계개발 및 시험평가 역시 모두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전력화까지 이어진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사진:디펜스타임즈)

 

K12C1 7.62mm 동축용 기관총

K12 7.62mm 기관총의 기갑차량 동축기관총용 버전인 K12C1 이다. 이제까지 우리 군은 M60E2-1 기관총을 전차와 K21 보병전투장갑차의 동축기관총으로 운용해왔으나 M60 계열 기관총은 K3 기관총 전력화 이후에 생산을 중단하였고 수리 부품만 보급되는 노후총기이므로 K12 기관총이 이제라도 개발된 것은 많이 늦었더라도 다행이라 할 수 있다.(디펜스타임즈)

K12 7.62mm 기관총의 기갑차량 동축기관총용 버전인 K12C1 기관총이다. 이제까지 우리 군은 M60E2-1 기관총을 전차와 K21 보병전투장갑차의 동축기관총으로 운용해왔으나 M60 계열 기관총은 K3 기관총 전력화 이후에 생산을 중단하였고 수리 부품만 보급되는 노후총기이므로 K12 기관총이 이제라도 개발된 것은 많이 늦었더라도 다행이라 할 수 있다.(사진:디펜스타임즈)

동축기관총 버전인 K12C1은 기갑차량에 장착하므로 전기식(솔레노이드식) 방아쇠를 적용하였고 가늠자와 가늠쇠를 생략한 대신 신속한 총열 교환을 위한 손잡이를 적용하였다. 전기식 방아쇠가 작동하지 않는 경우를 대비한 수동식 방아쇠 역시 채용하였다.(사진:디펜스타임즈)

 

K12C2 7.62mm 보병용 기관총

K12 기관총의 보병용 버전인 K12C2, 동축용인 K12C1과 함께 2021년부터 양산 이다. K12C2는 군 요구사항인 중량 10.4kg 이내를 맞추기 위하여 개발 과정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 모델에 대응하는 주/야간 조준경 역시 동시에 전력화 이다. 보병부대에 K12C2를 전력화할 경우 5.56mm 기관총인 K3의 부족한 화력을 보강하게 될 주요 요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사진:디펜스타임즈)

 

K12C3 7.62mm 승무원용 기관총

KUH-1 수리온 기동헬기의 도어건으로 최초 전력화한 K12C3 기관총 역시 2021년부터 양산하여 노후화한 M60D 기관총을 대체할 예정이다. 그립형 방아쇠는 탈착이 가능하며 탈거 후 개머리판을 후방으로 빼면 보병용으로도 운용할 수 있다.(사진:디펜스타임즈)

 

 

 

  

2022년 08월02일 15시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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