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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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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 우리 , 12월 15일 - 글: 이승준

오키나와는 여해와 영토를 둘러싼 분쟁은 현재진행형이다.
여기서 생각을 해볼것이 이어도와 독도 당사자인 우리는 무었인가?
12월 15일에 KADIZ에 대한 것이 정식발효되었다.
우리정부와 군은 영토와 영해,영공을 어떠게 생각하고 있을까?
일본과 방공식별구역을 조정하는대만도 62년이 걸리고, 중국이 자국방공식별구역(CADIZ)을 일방 선언한 직후, 결국 이제서야 조정을 한 것이고, 지키고, 초계를 담당할 전련기 될까?
수치상만 따지면, 우리는 전혀 준비가 안되어 있다.
초계기가 이제 16대인데, 이것도 어느 한계가 있다.
이지스함인 율곡이이함도 F-15K의 방공망이 없는 가운데, 이어도 초계를 하였다.
게다가 조기경보통제기의 통제를 받았느니 조차 의심스럽다.
F-15K가 이어도를 초계할수 있는 시간은 20~28분이한계다.
F-15K 60대가지고는 이어도와 독도를 커버하기 힘들다.
게다가 북한전력도 상대해야하고, 숫자가 너무 부족하다는 것이다.
지금 이상태라면 공군에도 과부하가 걸린다.
180대는 되어야 이어도와 독도의 방어뿐만 아니라, 북한의 도발에 대해서도 대처가 가능하다.
우리는 공중급유기가 한대도 없다.
중기계획이니 뭐니 떠들지만,솔직히 정부와 국방부는 대한민국을 지켜줄 의지가 있나라는 의문을 갖게 하기 충분하다.
이제 공중급유기 입찰준비하는데,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전부 늦다고 밖에 볼수 없다.
이지스함도 최소 6척이 되었으면, 여유있게 초계가 가능할텐데, 이제 2023~28년 사이에 소요제기가 되었다.
참, 빨리도 결정하는 정부와 국방부다.
하루가 멀다하고, 전력에 투자하는 주변국을 보면서 최고의 복지가 국방이라는 것을 왜 애써 외면하는지 모르겠다.
중국과 대립하는 최전선 오키나와에서 항공자위대는 에어페스타를 개최해서, 우리는 일반여객기와 같이 공항을 써도 문제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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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30일 16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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