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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디펜스타임즈

주한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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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3월 6일 밤 THAAD 포대 일부 C-17로 수송

주한미군은 3월 6일 반밤 C-17수송기 편으로 일부 THAAD포대를 오산공군기지로 수송해 왔다.

군은 이날 "사드 포대 발사대 2기 등 일부 장비가 전날(6일)저녁 오산 미 공군기지에 전개됐다"고 말했다.
사드의 배치시작단계는 초기전개를 예상을 뛰어넘는 빠른 속도 전개되고 있다.
주한미군에 배치될 사드 1개 포대는 포대 통제소와 사격 통제 레이더(AN/TPY-2 TM) 1대, 발사대 6기, 요격미사일 48발 등으로 구성된다.

발사대 4기와 요격미사일, 레이더 장비, 1개 포대 운용병력  120여명의 관련 병력도 추가적으로 전개될 것이다.

4월까지 모든 전개가 마무리되면 성주골프장의 부지공여절차 마무리와 환경평가가 마무리되면 5월에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될 것이다.

 

사드는 성주골프장을 기점으로 배치되어 미사일 방어망을 구축하고, 수도권은 추가로 THAAD를 배치 않는 한 PAC-3로 방어를 할 것이다.

 

2개의 미사일 발사대 트럭이 C-17에서 내리고 있다.

  

2017년 03월07일 15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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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디펜스 타임즈 2020년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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