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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F-X 3차의 흐름을 보면서..!!
[ 2013년 06월14일 16시32분 ]
글쓴이
이승준
조회수: 2540     추천: 487    
홈페이지
http://blog.daum.net/freedomx , Hit: 763

F-X 3차가 현재 7월로 일정이 밀렸습니다.

기재부에서 8조 3천억원 이외의 증액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방사청은 그건 아니라고 해명을 했내요..

믿거나 말거나 말이지만요.

여전히 후보는 F-35A,F-15K/SA, EF2000-타이푼입니다.

현재 F-X 3차를 통해서 KFX에 간택이 될 기종은 3기종 중에 하나입니다.

현재 기류는 F-35로 간다고는 하지만, 확실한 것은 하이급이 필요합니다.

원래대로라면 F-4전기를 F-15K 120대로 대체하는게 정상입니다.

한마디로 지금의 F-X는 개쓰레기입니다.

지금 보잉에서 대부분 기술이전 승인나고,안난것은 내부무장창 하나입니다.

근데, KAI하고 CWB(Conformal Wepon bay)를 연구 중이내요.

지금 돈 더 주면 기체에 레이더 블록커들을 해줄수는 있다고 합니다.

이건, 도입한 후에 예산을 더 주면 그때 하기로 하죠.

우리도 ALQ-200K를 파키스탄에 판다고 했다가 물먹고, 미정부가 감시하는 우스운 상황이 지금도 되고 있는 상태이죠.

ALQ-200K의 기반기술은 미국이 자기것이라고 주장하는데 아직까지도 ADD는 말이 없습니다.

왼전 국산화도 못시키면서 남의 나라에 팔아먹는게 쉬운지와 터키에 기술을 너무 쉽게 잘 이전시켜줘서 사우디에 전차를 팔아먹게 생긴것도 문제입니다. 

무기팔아먹는 답시고,아무나라에 기술도 쉽게 내주는  마케팅행위는  당연히 막아야 합니다.

어쨌든 F-15K는 원래대로라면 이미 사업진행되야 하는데, 갑자기 게이츠가 퇴임전에 와서

F-35사가라고 말 툭던져놓고 갔습니다.

그 때부터 F-35는 전정부부터 지금까지 끊임없이 내정설에 휘말려 있습니다.

아직도 개발이 진행중인 기체를 말이죠..

미공군에서 현재 F-35Block3I를 2016년까지 전투태세로 만드는 작업에 돌입을 했습니다.

2017~2019년 사이에 아니면 조금 더 늦춰져서 Block3F가 되서 간신히 완전한 기체가 되는 겁니다.

지금까지 테스트가 이제 중반을 넘어서 현재 약 생산된 100대정도는 현재 전투기 파일럿 양성용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일본은 F-35선정하고 2016~2017년 사이에 라이센스 전에 직도입으로 2~4대를 가져가서 라이센스하는 사이에 파일럿 양성용으로 쓸 예정입니다.

F-X 3차를 하는 시점에서 지금 기재부가 하는 짓은 사실 파렴치한 짓입니다.

제가 일개부처에 왈가왈부 할 입장은 아니지만, 현재 F-X 3차에서 가격 절충이 쉽지않은 이유는 1년을 연기한 여파에 물가가 오르는 것이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물가를 관리하는 기재부가 알면서도 예산을 못 올려주는 것은 넌센스에 개소리에 불과할 뿐입니다.

고작 8조원을 10조원으로 올려주는것을 안되겠다니..

그 스레기같은 복지예산 100조원은 뭔지 모르겠습니다.

국방도 국민들 안전을 위한 복지서비스입니다.안주해야 할 국가가 존속을 해야지 대통령공약 때문에 방치하는 짓거리가 대한민국의 예산을 관리하는 부서가 할 일인가요?

지금 싫어도 우리는 F-15K+/SA/SE로 가야합니다.

당연히 F-35용 예산은 60대를 별도로 줘야 합니다.

최소 15조원은 되야겠죠.이건 F-X 4차가 아닌 대 주변국 전력보존용으로 공군에 챙겨줘야 합니다.

일단 F-15K로 들어가보죠.

저번에 시간당 F-15K가 50억이 든다고 그렇는데, 그럼 F-35는 검증도 안되었는데, 그걸 가져오면

액면 그대로 적용하면 시간당 100억은 가뿐히 넘는다는 소리입니다.

정착이 되도 50억은 결국 넘겠지요.

결론은 F-15K+/SA로 가서 F-18을 가져와서 KFX를 하는게 더 싸게 먹힙니다.

인터내셔널호넷을 가져와서 KFX를 하는 겁니다.

어차피 스텔스로 나온건데,자칫 잘못하면 데뷔도 하기전에 사장당할수있는 아이지요.

방사청이 미국방부/미국무부와 지루하지만, 제대로 협상을 해서 판매가 가능하도록 만드는 겁니다.

물론 기술유출 방지는 해야겠죠..

그러면 터키가 맘대로 못하고, 인도네시아는 최근에 일단 친미 비스무리한 국가군으로 분류가 된것 같으니, 인터내셔널호넷 타입 KFX를 공급받을수있습니다.

호주에도 어느정도 납득할 가격으로 판매도 가능합니다.

어차피 F-35를 가져가겠지만, 그 전력만 가지고 운용은 불가능합니다.

일단, 우리의 지금 최선책은 F-15K 계열이 솔직히 현실입니다.

보잉에서 AN/APG-82(v)1레이더를 이번에 제시했습니다.

레이더와 소프웨어에서 다운되지 않도록 확실히 계약서에 조항을 넣어야 겠죠.

어쨌든 F-35는 별도로 위에서 말했듯이 15조원을 주던 20조원을 주던, 필요하면 우리도 일본처럼 라이센스를 해야합니다.

라이센스해본 기체가 실제 고작 KF-5 녹다운 생산과 KF-16 140대가 전부입니다.

대한민국이 저주하는 일본항자대는 F-104,F-4,F-15를 거쳐서 F-35마져 38대 라이센스로 들어갑니다.

저는 F-35는 비용이 더 들더라도 꼭 라이센스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2016년에 전력화가 간신히 되는 기체를 당장 쓸수는 없습니다.

일단 보잉과 PBL문제도 해결이 되었으니, 다시 추진해서, 무조건 받아내야 할것은 받아 내냐 합니다.

5조 8천억원에 KFX를 할 수 있다는 바보들 없겠지요.

제일 현실적으로 F-15K/SA 개량형으로 무조건 가야 합니다.

현실적인 대안을 가지고 알바라고 부르고 싶으면 부르세요.

저의 입장은 확실합니다.

미국이 밉다는데, 언제고,중공 무기제제 풀리면 타이푼이 폭풍처럼 들어갈겁니다.

생각들 하면서 타이푼 노래부르시죠..

유럽업체들은 이익이 나지 않으면 발을뺍니다.

EADS에서 2조를 KF-X용으로 배팅을 했는데, 계약서와 제안서에 정식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죠.

그리고, 점수에도 안들어 가는게 문제입니다.

가격을 안낮추는 것도 문제입니다.

부품이 4개국에 흩어져서 지들 배불리는데 혈안이 되서 유지비 과다상태를 만들어서 퇴역시점을 앞당기는 문제에 중고로 밀어내는 상태를 만드는게 더 문제입니다.

F-X 3차에서 EADS가 이기고 싶으면, 가격 다운에 4개국에 흩어진 부품공장을 대한민국에 집결시켜서 부품생산을 하게 해서 유지비를 경악스럽게 다운되는 것을 증명해주면 됩니다. 

생각들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나타나서 헛소리들 하지 마시고, 국가의 이익 유무를 잘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가격도 안 낮춰주는 타이푼은그져 쓰레기일따릅니다.

EADS에 바라는 것은

첫번째, 가격을 무조건 풀셋으로 맞추라는 겁니다.돈더내라는 소린 안됩니다.

두번째, 부품라인을 전부 한국으로 옮기라는 겁니다.그럼 KF-X는 무조건 EADS입니다.

세번째, 어차피 뜯는 라인 한국에 아주 싼값에 팔라는 겁니다.

이러면 될 듯 싶습니다.

모든 F-X 참여업체들은 제대로 대한민국에 합당한 댓가를 주면서 협력관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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