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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디펜스타임즈

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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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의 해군항공전단 - 예천

해군 6항공전단이 자리잡은 포항 기지는 2016년 3월까지 활주로 재포장 공사중 입니다.

6항공전단 예하 61전대의 P-3C/ CK 대잠초계기 대부분은

동해안과 가까운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의 예천기지로 옮겨 작전중 입니다.

예천 공군기지의 한 구역을 빌려서 사용하고 있지만 불편함은 없어 보였으며 작전에도 전혀 지장이 없는 상태 입니다.

정비고와 작전운항실도 새로 만들어져 있으며 하푼 블럭2 공대함 미사일과 자유낙하폭탄 로켓탄 포드 등의 실탄을 탑재한 비상출격 항공기도

볼 수 있었습니다.

61전대에 의하면 P-3CK 2차도입 항공기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으며 레이더 등의 센서 가동성능이 좋아

목표물 획득 추적 및 타격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전술기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공군의 F-15K 슬램 이글에 탑재되는 슬램이알 공대지(함) 미사일을 P-3CK에서 운용하게 되면

탑재숫자 및 임무수행율이 높다는 간접 비교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전제로 타우러스가 도입되면 공군의 슬램이알 공대지(함) 미사일은 해군 항공대에 이관했으며 합니다.)

현재 P-3C 1차항공기 개량사업을 대한항공에서 수행하고 있어 임무에서 제외되는 대잠초계기가 있으나

2차항공기인 P-3CK를 최대한 가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북한 SLBM 개발이 공표된 직후 합동참모본부가 해군 61전대에 보유전력운용 극대화를 지시하면서 주야간 임무도 강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최근에 배치된 수상전투함 중 FF-1 인천급 호위함과의 합동임무수행이 중요시 되고 있다는군요.
 

  

2019년 05월25일 04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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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해상작전헬기 2차 도입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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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해병대 대형헬기 필요해
흑표 3차양산 계약을 해야

 


월간 디펜스 타임즈 2020년 8월호


 1  한국도 개발준비중인 130mm 전차포
 2  해상작전헬기 2차 도입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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