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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현성 해군참모총장, 동해 최북단 군사대비태세 점검

 - 5월 19일, 동해 최북단 해군동해합동작전지원소ㆍ108조기경보전대 점검
 - “저도어장 조업 어민안전이 최우선, 민․관․군․경 통합 조기경보태세 완비” 강조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은 5월 19일(금) 동해 최북단에 위치한 해군 1함대 동해합동작전지원소와 108조기경보전대를 방문해 녹음기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엄 총장은 접적해역 조기경보임무를 수행하는 동해합동작전지휘소에서 대북 경계태세를 점검하고 임무수행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엄 총장은 이 자리에서 “군은 국가안보의 최후 보루로서 대한민국의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한다는 소명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육ㆍ공군 및 해경, 지자체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확립해 조기경보태세 완비에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엄 총장은 지난 4월 10일 개장돼 연말까지 지속되는 저도어장 조업과 관련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우리 어선의 안전”이라며 “어민을 비롯한 민ㆍ관ㆍ군ㆍ경간 유기적인 공조ㆍ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유사시 상황에 대비한 초기대응전력의 실전적 훈련과 즉응태세 유지에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엄 총장은 108조기경보전대를 방문해 대잠작전 등 동해 해상경계태세를 점검하고 임무수행에 여념이 없는 참수리 고속정편대 승조원과 유도탄 운용요원들을 격려했다.

5월 19일(금)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이 1함대 동해합동작전지원소를 방문하여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엄 총장은 이 자리에서 “군은 국가안보의 최후 보루로서 대한민국의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한다는 소명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사진촬영 중사 조정환

5월 19일(금)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이 1함대 동해합동작전지원소를 방문하여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엄 총장은 이 자리에서 “군은 국가안보의 최후 보루로서 대한민국의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한다는 소명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5월 19일(금) 엄현성 해군참모총장이 1함대 108조기경보전대를 방문하여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엄 총장은 이 자리에서 “군은 국가안보의 최후 보루로서 대한민국의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해야한다는 소명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2017년 05월22일 11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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