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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위대

부활하는 제국군대의 화신
일본자위대

 


곰시
2019년 10월 7일 발행
20,000원
384쪽
ISBN 979-11-88241-01-9(03390)
153mm×216mm×21mm(무선)
정치/외교 > 각국정치 > 일본정치 
 


책 소개

대한민국 단 한 권뿐인 자위대 현장매뉴얼!
자위대의 궁금증, 이 한 권으로 풀린다

아시아 최강 전력의 육해공 자위대 파워, 최첨단 무기체계 개발과 배치현황, 일본을 방어하는 유일한 ‘군대’ 주일미군의 가공할 화력, ‘독도대전’으로 보는 한일 군사력 비교, 메이지군벌에서 쇼와군벌까지 자위대에 스며든 제국군대 전승의 DNA…

일본자위대 현지 부대를 직접 취재한 리얼 리포트. 월간조선과 주간조선을 발행하는 조선뉴스프레스의 오동룡 군사전문기자가 생생한 일본 현지 리포트를 통해 일본자위대의 모든 것을 들려준다. 한국기자 최초로 일본 방위성의 협조를 얻어 한국의 육해공 사관학교에 해당하는 방위대학교, 육군의 전투병과학교인 후지학교, P-1과 P-3C 대잠초계기 양성기관인 해상자위대 시모후사기지, 항공자위대의 파일럿 양성기관 하마마쓰 제1항공단사령부, 주일미군의 심장부 요코스카사령부를 탐방했다.

이 책에는 육해공 자위대의 역사와 조직, 아시아 최강 전력의 육해공 자위대 파워, 최첨단 무기체계 개발과 배치현황, 일본을 방어하는 유일한 군대 주일미군의 가공할 화력, ‘독도대전’으로 보는 한일 군사력 비교, 메이지군벌에서 쇼와군벌까지 자위대에 스며든 제국군대 전승의 전통 등 최신 자료들을 다루고 있다. 또한, 자위대의 실체를 구성하는 육해공 자위대원들과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일본 자위대의 실상과 허상을 지적한다. 이 책은 일본 자위대에 관한 국내 유일의 교과서이자 현장 매뉴얼로, 이 책 한 권이면 자위대의 모든 궁금증이 풀릴 것이다.

 

저자 소개

 

오동룡
1964년 경기 파주에서 출생해 동인천고와 연세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2011년 국방대에서 안보정책 석사학위를 받았고, 2015년 동 대학원 군사전략학과에서 논문 「일본의 비군사화규범 형성과 변천과정에서 경단련 방위생산 위원회의 영향력 연구」로 군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외무성 특수법인인 일한국제교류기금 초청으로 2005년 4월부터 시즈오카현립대학에서 객원연구원 겸 연수특파원으로 근무했다. 한국 기자 최초로 일본 방위성의 초청을 받아 육・해・공 자위대를 현지에서 취재, 2008년 『일본인도 모르는 일본 자위대』를 펴냈다. 2016년 9월 일본 방위정책 70년의 역사를 분석한 『일본의 방위정책 70년과 게이단렌 파워』를 출간했다. 현재 조선뉴스프레스 취재기획위원 겸 군사전문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일본자위대의 현주소를 직접 취재한 리얼 리포트 ”
오늘, 일본 자위대의 판도라 상자가 열린다!

 

2018년 제주도에서 열린 관함식을 계기로 벌어진 자위대 욱일기 사용 문제 갈등, 해상자위대의 P-3C 해상초계기의 광개토대왕함 저공 위협비행 갈등, 2019년 8월 22일 문재인 정부의 지소미아 파기 결정, 2019년 8월 25일부터 이틀간 해군이 사상 처음 F-15K 전투기와 이지스구축함, 그리고 육군 특수전 병력 등 대규모 전력을 투입해 ‘동해 영토수호훈련’을 실시했고, 일본 정부는 2019년 9월 27일 발간된 『방위백서』에서 유사시 독도 상공에 자위대 전투기를 긴급 발진시킬 수 있다는 문구를 처음으로 삽입했다.

 

지소미아 파기에 따라 당장 한일 간 군사훈련과 교류도 얼어붙게 됐다. 한국과 일본은 해상에서 해오던 인도주의적 수색·구조훈련(SAREX)도 중단될 전망이다. 당장 북한 미사일 탐지와 잠수함 탐색 임무에도 큰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한·미·일 3국은 북한 미사일 경보훈련과 북한 잠수함 대비 훈련을 지속해 왔다. 이런 상황에서 일본은 앞으로 미·일 동맹을 강조하면서 미국 측과 연합훈련 횟수와 강도를 높일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이렇듯 한일 간 군사적 갈등이 연일 에스칼레이팅 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일본 자위대의 군사적 능력에 대해 보유한 무기체계를 나열하는 정도의 피상적 수준에 머물러 왔다. 현재 자위대는 지난해 육상총대사령부를 창설하면서 처음으로 우리의 작전사령부에 해당하는 육해공 자위대 별로 통합작전 조직을 완성시켰다. 조만간 육해공 자위대를 아우르는 통합조직, 다시 말해 한국의 합동참모본부에 해당하는 통합사령부 창설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 센카쿠와 독도 등 동북아 지역의 영토분쟁에 대비해 일본판 해병대인 수륙기동단을 2018년 4월 창설해 미 해병대와 훈련을 통해 정예 상륙부대로 키우고 있다. 우리가 자위대를 피상적으로 바라보는 사이, 자위대는 어느새 일본 제국군대의 전통을 계승한 일본의 국방군으로 부활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아직 자위대에 대한 변변한 매뉴얼 하나 존재하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 오동룡 조선뉴스프레스 군사전문기자는 일본자위대 현장 취재 내용들을 토대로 2019년판 『방위백서』에서 밝힌 일본의 방위정책들을 분석해 이 책에 고스란히 수록했다. 자위대의 조직, 최신 무기체계와 부대개편 등을 망라했다. 또한 자위대를 군사력과 병력으로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위대의 실체를 구성하는 육해공 자위대원들과의 생생한 인터뷰를 이 책에 담았다.

 

아시아 최강전력의 자위대, 더 이상 자위만 하지 않는다.

 

일본이 1954년 치안유지를 위해 창설한 조직인 자위대. 일본 헌법상 교전권이 없는 자위대는 엄밀히 말하면 군대가 아니지만, 미ㆍ일 동맹과 최신형 첨단무기를 가진 실질적인 군대로서 현재 23만여 명의 병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의 군사비는 중국에 이어 세계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일본자위대가 보통 군대로 탈바꿈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 책은 일본자위대의 무기체계나 병력 뿐만 아니라 자위대원과 내부현실까지 생생한 사진과 함께 보여준다.

 

인터넷 사전에서 자위대의 뜻은 ‘일본이 1954년 치안유지를 위해 창설한 조직’이다. 즉 일본 헌법상 교전권이 없는 자위대는 엄밀히 말해 군대가 아니라는 이야기. 그러나 일본자위대는 미•일 동맹과 최신형 첨단무기를 가진 실질적인 군대로서 현재 22만6000명(2019년 방위백서)의 병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은 군사비 지출도 한국을 추월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가 발표한 ‘2018년 세계 군사비 현황’을 보면, 일본은 2018년 466억 달러(약 53조 원)를 지출해 431억 달러(약 50조 원)를 지출한 한국을 따돌리고 9위에 올랐다.

 

최근 일본의 군사력이 한국을 추월하는 등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본은 2019년 글로벌파이어파워(GFP) 조사에서 한국을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군사력 평가 전문기관인 ‘글로벌파이어파워’에 따르면, 일본의 2019년 군사력은 세계 6위로, 2018년 8위에서 두 계단이나 뛰어올랐다. 한국은 7위 자리를 고수했고, 6위였던 영국이 8위로 밀려났다. 한국은 국내총생산(GDP)의 2.6%를 군사비에 쓰는 반면, 일본은 1% 미만임에도 총액은 한국보다 많다. 그런데도 일본은 ‘1% 룰’조차 깨고 현재 55조원인 연간 군사비를 2023년까지 70조원으로 늘리겠다는 입장이다.

 

또 일본 자민당은 자위대의 자위군 격상, 해외에서의 무력행사 허용, 전수방위 원칙을 포기하는 것을 골자로 한 헌법개정안 초안을 확정하는 등 자위대의 힘을 날로 키워가고 있다. 일본자위대가 보통 군대로 탈바꿈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 책은 일본자위대의 무기체계나 병력뿐만 아니라 자위대원과 내부 현실까지 생생한 취재를 통해 보여준다.

 

주일미군의 재편도 이 책에서는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주일미군 재배치에서 미국이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한반도 급파될 주일미군 해병대 전력의 강화다. 주일미군은 우선 미 해병대 전투기 70여대가 배치되어 있는 야마구치현 이와쿠니 기지를 보강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가나가와현 아쓰기 기지에 있는 FA-18 전투공격기 24기와 EA-18G 전자전기 6기 등 총 30대를 2017년까지 옮겼다. 이와쿠니 기지는 미 해병대 전투기 70여기를 포함해 총 130여기의 전투기가 배치됐다. 미군의 아시아 지역을 지탱하는 극동 최대급 항공기지가 되는 셈이다.

 

일본은 한국의 경제발전과 안보 문제와도 뗄 수 없는 복합적인 관계에 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 그리고 동북아 지역에서 패권을 장악하려는 중국의 저의를 고려하면, 한국과 일본은 한미일 삼각 안보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야만 한다. 그러나 독도를 둘러싼 일본 정부의 도발과 극우세력의 망언이 계속되는 속에 일본과 충돌하게 된다면 우리 국군은 과연 자위대를 이겨낼 수 있을까? 이 책은 일본자위대를 정확하게 알기 위한 필독서다. 과거 입으로 전해졌던 막연한 정보가 아니라 일본자위대의 정확한 실상, 주일미군의 재편과 동북아 전략 변화, 미일의 결속 강화, 그에 따른 한국 방위태세까지 탁월한 분석을 담았다.

 

책 속으로

 

일본의 군사전문가 다카이 미쓰오는 군사전문지 『군지겐큐』 2009년 6월호에 자위대의 독도 점령 시나리오를 기고해 파문을 일으켰다. 일본 육상자위대 간부학교 교관 출신인 다카이는 ‘다케시마(독도) 폭격 작전은 가능한가’라는 당시 기고문을 통해 “다케시마 공격 계획은 군사문제 문외한의 황당무계한 공상이 아니다”면서 “이 제안을 계기로 정치권에서 국방의 기본방침과 방어의 본령을 재검토하고, 군 관련 기관은 다케시마와 관련한 부대 배치 등 국방체제의 전면 재검토에 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_38쪽, ‘한국과 일본의 군사력 비교’ 중에서

 

일본 군사전문가들은 “일본 자위대를 키워 준 ‘부모’는 북한”이라고 말한다. 태평양전쟁 패전으로 무장해제를 당한 일본은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자위대의 전신인 ‘경찰예비대’를 창설했다. 북한이 남침하지 않았다면 오늘날 자위대 창설은 엄두도 내기 힘들었다. 북한은 절묘한 타이밍으로 자위대를 지원하면서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 공헌했다. 1992년 자위대가 처음으로 평화유지군(PKO)부대를 캄보디아에 파견할 때였다. 1993년 5월, 북한은 노도반도에 노동미사일을 발사했다. 캄보디아에 평화유지군을 파견하면서 주변국들에 ‘제국주의 부활의 전조’라며 따가운 눈총을 받던 자위대에게는 ‘고마운 한 방’이었다.


_91쪽, ‘북한이 일본 자위대를 키웠다고?’ 중에서

 

그동안 해상자위대엔 ‘자위함대’, 항공자위대엔 ‘항공총대사령부’라는 통합사령부가 존재했지만 유독 육상자위대에만 통합작전을 지휘하는 조직이 없었다. 과거 일본이 군국주의로 치닫는 과정에서 일본 육군이 천황통수권을 전횡하며 폭주한 데 따른 반성의 차원이었다. 하지만 아베 내각은 1954년 육상자위대 창설 이후 처음으로 중국의 위협 등을 핑계로 통합사령부 설치를 용인했다. 육상자위대로선 ‘경사’였다.


_118쪽, ‘육상총대사령부 창설과 수륙기동단 출범’ 중에서

 

일본 정부는 2018년도 4월부터 시작한 수륙기동단 편성을 2019년 3월까지 완료했다. 또 2014년도까지 미 해병대 기능의 핵심인 수륙양용 차량 AAV7 6대를 시험가동한 뒤 2018년도까지 52대를 실전에 배치했다.


수륙기동단은 작전을 위해 해상자위대, 항공자위대와의 연대 강화가 필수적이다. 수륙기동단은 미국 해병대와 달리 현재 비행대를 보유하고 있지는 않다. 때문에 수륙기동단은 수륙양용차의 엄호나 수륙부대의 전진을 위해 항공자위대 전투기나 육상자위대의 전투헬기의 화력지원을 받아야 한다.


_128쪽, ‘육상총대사령부 창설과 수륙기동단 출범’ 중에서

야마가타가 조슈군벌을 중심으로 하는 육군벌의 거두였다면, 야마모토 곤노효에는 사쓰마군벌을 중심으로 하는 해군벌의 거두였다. 해군 지도자의 등장은 1872년 병부성이 육·해군성으로 분리되면서 초대 해군경으로 가쓰 가이슈가 취임했다. 그러나 본격적인 해군벌은 야마모토라고 해야 한다. 야마모토 곤노효에의 등장 이후 해군벌도 점차 강화돼 육군벌과 대등한 위치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_348쪽, ‘일본 군벌의 양대 산맥, 사쓰마와 조슈’ 중에서

맥아더 사령부 제2국은 일본 군사기구의 해체와 종사자들에 관한 중요한 관리책임을 갖고 있었다. 월로비 제2국장(소장)은 오랫동안 일본 군대와 싸웠기 때문에 해임된 구군인의 군사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었다. 월로비 소장은 경찰예비대의 편입을 위해 당시 연합군 총사령부에서 전사편찬 업무에 협력하고 있던 구 대본영 육군부 작전과장이었던 하토리 다쿠시로 대좌를 기용해 간부편성을 하라고 지시했다. 하토리는 도조 히데키 총리와 같은 통제파에 속했던 구군벌의 핵심인물이었다. 이때부터 경비대에 새로 구군인들이 기용되기 시작했다.


_377-378쪽, ‘전승의 노하우를 갖는 자위대로 재탄생’ 중에서

1945년 7월 공습으로 침몰한 일본 해군 구축함 나시가 9년인 1954년 세토나이카이에서 인양돼 해상자위대의 호위함 ‘와카바’로 재취역했다. ‘와카바’는 1971년까지 임무를 수행하다 퇴역했다. 일본 군벌이 자위대 창설과 더불어 자위대를 건설한 것보다 우리가 더 주목해야 할 것은, 일본 자위대가 과거 일본 군대가 갖고 있던 전승에 대한 전통과 노하우를 이어받고 있는 군대라는 사실이다.


_387쪽, ‘전승의 노하우를 갖는 자위대로 재탄생’ 중에서

 

 

목차
002
책머리에/

008
1부 기로에 선 한일 군사관계
01 일본 사관의 요람, 방위대학교를 가다
오하라다이의 방위대학교/ 후배들이 선배식사 준비/ 육・해・공의 선택/ 방위대생 5인이 말하는 방대생활 이모저모/ 이치가야기념관과 미시마 유키오의 흔적들/ 팔 판사, 그리고 일본과 인도와의 관계
02 한국과 일본의 군사력 비교
한·일 독도 대전 벌어지면 승자는/ 일본 군사전문가의 독도 점령 시나리오/전자전기 지원 아래 F-2 전투기 기습폭격/한국 해병대가 다케시마 점령한다고?/ 다카이 전 교관, 해병대 보유를 주장/ 미사일고속정 울릉도에 전진배치 필요/ 독도, 육·해·공 훈련 정례화해야/ 난세이 제도 남쪽 섬들 군사기지 만드는 일본
03 한일 군사관계의 미래 전망
일본 대학생, “다케시마에서 무력충돌 가능성”/ 군사외교의 현장, ‘자위대의 날’ 단상/ 지소미아 폐기로 손해 보는 쪽은?/ 일본은 일본인 납치자 정보를 원했다/ 한일 간 군사교류도 중단될 전망/ 

068
2부 방위성 출범과 육・해・공 자위대의 개편
04 문민통제 분위기 물씬 풍기는 방위성
일본 자위대는 진화 중/ 양복조와 제복조의 갈등/ 히카게 모노
05 아베신조와 자위대
무너지는 평화헌법 9조/ 130억 달러 전비 내고 감사 인사 못 받아/ 아베의 새로운 나라로, 전후체제로부터의 탈각/ 공격용 무기로 무장하는 자위대
06 북한이 일본 자위대를 키웠다고?
북한 핵실험하자 방위성 승격법안 즉각 통과/ 대포동 미사일 발사하자 MD체계 준비/ 미사일방어체계를 3단계로 정교하게/ 미국의 TMD 구상/ SM-3 블록Ⅱ미사일 미일 공동개발/ 일본판 X밴드레이더 FPS-5/ 고도 2만m 이상은 항공자위대가 담당
07 군대 이미지를 탈색한 자위대 용어들
공식적으로 4성장군이 없다/ 전쟁을 유사라고 표현/ 자위대의 새 명칭은 국방군?

114
3부 육상자위대
08 육상총대사령부 창설과 수륙기동단 출범
수륙기동단 첫 탈환훈련/ 육상자위대 개편의 역사/ 중앙즉응집단의 폐지/ 육상총대사령부, 5개 방면대를 지휘/ 기동사단・여단을 즉응기동사단・연대로 편성/ 수륙기동단 사세보 아이노우라에 배치 /남서도서부의 방위능력 강화/ 첨단무기로 현대화하는 육상자위대의 장비들/ 일본의 미사일 전력을 영토분쟁에 투입
09 자위대 통합운용 시대를 열다
자위대 군구조의 문제점/ 자위대 통합운용의 필요성/ 통합운용체제 이행을 위한 조직개편/ 내국에 의한 운용통제를 법적으로 개선/ 통합운용의 방식, 통합임무부대사령부 설치 거론
10 육상자위대 최고의 교육훈련장, 후지학교를 가다
24만평의 천혜의 훈련장/ 식사할 때만 모자 벗는다/ ‘보통과 중대’의 주력화기들/ 러 견제 위해 홋카이도에 최정예 기갑사단 배치/ 큐마루 90식 전차에 들어갔다 ‘혼쭐’/ 육상자위대의 차세대 10식 전차/ 속속 배치되는 최첨단 무기들/ 소위로 임관하면 월 24만엔 지급
11 육상자위대의 후지산훈련을 참관
1박 하면서 자리다툼/ 육상자위대의 슬로건, ‘마모리타이히토가이루’/ 매혹적인 빨간 연막탄/일본군에 대한 향수
12 사이토 다카시 통합막료장 인터뷰
남북대치 상황이 한국군의 강점/ 걸프전 때 소해정 파견은 정치적 모험/ 한국, 제주도를 통합해군기지로 묶어야/ 전면전을 독자수행할 나라는 없다

184
4부 해상자위대
13 P-3C 조종사 양성소, 시모후사 기지를 가다
해상초계기 조종사 양성기관/ 세계 최강 미 해군과 사투벌인 제국해군의 후예/ 사실상 세계2위의 해군력/ 이즈모급 헬기수송함 2척의 경항모 변신/ 일본 해군력의 상징 ‘88함대’/ 세계 최초 잠수함에 리튬이온 축전지 사용
14 해상초계기 조종사 양성현장
해상자위대의 파워, 4개 호위대군/ P-3C항공사 양성현장/ 세계 최고 수준의 대잠초계 능력/ 대동아공영권 초계기 P-1/ 세계가 인정한 소해능력
15 해상자위대의 첨단 전력들
미국의 타고마급 호위함 대여받아 전력 건설/ 이지스함 8척 체제 완성/ 해자대 이지스함 2척이 공동으로 행동하는 까닭/ 잠수함 22척까지 보유할 계획/ 북한 대비 미사일정 취역/ 자체개발한 국산 이지스함 아사히급/ 전후 최대의 군함, 이즈모와 카가/ 시라네, 헬기탑재 호위함 시대를 열다/이즈모급 경항모, 미국의 동북아 항모운용 전략의 중심

234
5부 항공자위대
16 항공자위대의 발상지, 하마마쓰 기지를 가다
하마마쓰의 장어요리보다 유명한 것/ 아시아 최강 전력의 항공자위대/ 미그기 불시착 사건으로 방공망 구축 /배지시스템
17 사카이 사부로의 후예들
조종학생들의 꿈 ‘윙마크’/ DDD 시스템 운영으로 정비불량 사고 ‘제로’/ “전투기를 보고 매료돼 항공기 정비 선택”/ 하늘의 롤스로이스/ F-15J전투기 성능개량 작업/ 공격용 무기 공중급유기 도입 논란/ 미국이 공동개발 요구했던 F-2 지원전투기/ F-4 후속기종으로 F-35A를 선택/ F-15J 전투기 여성 파일럿의 탄생
18 항공자위대의 최첨단 무기체계들
스텔스 전투기 F-3 독자개발 추진/ ‘적기지 공격’ 위한 장거리 순항미사일 개발/ 차기 전술수송기 C-2 개발/ 중국에 맞서는 구조로 항공력 재편

280
6부 주일미군
19 일본 열도를 방어하는 유일한 ‘군대’
주일미군은 창, 자위대는 방패/ 하와이와 요코다를 연결하는 평택 연합사작전센터/ 동맹국을 차별하는 트럼프 대통령
20 새롭게 재편된 주일 미군기지들
미 7함대, 소속 항모 2척 체제/ 원폭 위력 체험국 일본이 미 핵항모의 기항을 허용
/ 주일미군 사령부가 있는 요코다 기지/ 주일미군사령관 관사 목욕탕이 3개면 어때?/
한국도 미일 MD체제에 합류 희망/ 미 육군 1군단사령부, 자마기지로 이전/ 미일 공군, 요코다 기지에서 동거
21 일본을 교두보로 움직이는 미국의 동북아 전력
이와쿠니는 극동 최대의 항공기지/ 미국이 요코스카를 중시하는 이유/오키나와는 태평양의 노른자위

326
7부 자위대의 기원
22 일본군벌의 양대 산맥, 사쓰마와 조슈
막부와 도자마 다이묘들의 대결/ 상비군의 필요성 절감/ 제국해군과 제국육군의 탄생/ 섬나라 일본의 해군 육성/ 제국 육군의 성장/ 야마가타 아리토모, 일본 육군의 아버지/ 야마가타, 군부의 특권장치 만든 장본인/ 일본 해군의 아버지, 야마모토 곤노효에
23 청일전쟁・러일전쟁을 승리로 이끈 메이지 군벌
최초의 겐로, 이토 히로부미의 일본 세우기/ 청일전쟁, 러일전쟁을 통해 성장한 군벌/ 다이쇼 군벌, 학벌세력 뜨다
24 침략전쟁의 원흉 쇼와군벌
하극상의 악풍으로 얼룩진 쇼와 군벌/ 군벌 혁신을 놓고 황도파와 통제파의 혈투/
25 전승의 노하우를 갖는 자위대로 재탄생
맥아더사령부, 경비대 창설 위해 민사국 설치/ 구군의 맥을 그대로 이어받다/ 전승의 노하우를 가진 군대

388
참고문헌

  

2019년 10월11일 06시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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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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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디펜스 타임즈 2019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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