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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육군, SM-6 미사일을 지상타격용으로도 계획

미육군에서 SM-6 함대공미사일의 잠재성을 확인하고, 전용하려는 움직임 나타나고 있다고 미매체들이 전하고 있다.

SM-6 함대공미사일은 미해군의 SM-2 함대공미사일을 보완하는 사거리연장형능동미사일이다.

SM-6는 2016년 중거리 대함탄도미사일의 요격시험을 성공적으로 요격을 해서 종말단계에서 요격이 가능한을 입증했다.

SM-3 중거리 요격미사일이 놓칠 수 있는 탄도 미사일, 특히 대함 능력을 갖춘 미사일에 대한 마지막 방어선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 구축함과 순양함에 탑재된 무장과 잘 맞는다. 이 기능은 SM-6에 자체적으로 탑재된 능동형 레이더 탐색기를 갖춘 네트워크형 무기를 포함하여 현재는 SM-2 시리즈를 보완하는 전통적인 방공 기능을 추가로 제공하는 것과 함께 존재하고 있다.
이지스구축함에 BMD의 일부로 들어갈 SM-6 (사진: 레이시온,미국방성)

미해군은 SM-6는 대공기능을 제외한 Block-I 에서 2차 지상 공격과 대함 능력을 가지게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그렇기 떄문에 본질적으로 준 탄도 미사일의 일종이고, 빠르다.그것은 매우 높은 초음속 또는 심지어 극초음속도로 지상이나 표적에 하강할 가능성이 높아서 토마호크 미사일보다 생존이 가능하다.

미육군은 해군이 이미 개발한 것을 활용하여 육상 기반근거를 철저히 시험할 수 있다. 미육군의 추가 개발비로 SM-6 프로그램 공동 노력이 미사일의 특히 신형 2세대 대형 폼팩터 구성에서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다. 심지어 SM-6가 지대공 미사일과 대함 무기뿐만 아니라 매우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로서 공중 발사에 적응될 가능성도 있다. 이것은 정말로 공동의 세가지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 SM-6와 SM-6의 기능, 그리고 SM-6는 강력한 진화가 가능한 것이다.
이지스구축함 BMD5.0에 연동될 SM-3와 SM-6 미사일 요격개념도 (사진: 미국방성)

미육군이 SM-6를 채택하여 네트워크로 연결된 정밀 지대지 공격과 대함 준 탄도탄, 그리고 어쩌면 장거리 지대공 요격능력까지 모두 하나의 패키지로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은 가성비가 높은 방안이다. 특히 공중과 해상 능력이 무대를 옮겨서 새로운 전략 현실에서 길을 찾으려는 노력은 더욱 그렇다. 육지에 기반을 둔 SM-6와 토마호크도 해군 Mk 41 수직 발사 시스템과 같은 장비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남중국해에서 이동형 SM-6 미사일이 배치된 지역에서 중국의 반접근·지역거부(A2/AD) 전략을 얼마나 복잡하게 만들 수 있는지 상상이 가능하다. 이론적으로, 그것은 A2/AD 전략의 중요한 요소들이 서로 부딪하는 순간, 거대한 보호 우산 안에서 무력화 할 수 있다.

중국은 분명히 장거리와 단거리 모두 대함 미사일 등 모든 형태의 탄도미사일에 투자하고 있다.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분쟁지역에 직접 미사일을 배치하는 미국의 전략은 중국의 군사력 증강 능력에 대항하는 중요한 단계가 될 것이지만 우호국들이 자국의 영토에 미국 미사일을 배치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은 별개 문제다.

그러한 전략은 동맹국들을 중국의 군사적, 외교적으로 보복을 하게 될것이다. 미육군이 순항미사일과 탄도미사일을 배치시킬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실제로 이를 유치하기 위해 수용할 수 있는 국가가 관련 범위 내에는 몇나라 존재는 않을 것이다.

유럽은 완전히 다른 방정식인데, 특히 이러한 '새로운' 미국의 무기들 중 어떤 것이라도 그들의 전임자인 그리폰과 퍼싱-II처럼 핵무기로 무장될 것인지 아닌지에 관해서는 더욱 그렇다. 하지만, 유럽에서 호스트를 찾는 것은 아시아에서 찾는것 보다 쉽다.
미국방성의 미사일 패밀리 다이어그램 (사진: 미국방성)

그러나, SM-6는 향후 몇 년후 미육군의 매우 다재다능하고 방어하기 어려운 신속타격 무기가 될 수도 있다. 미 해군 자체의 내부속에서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SM-6 마사일의 2차 능력이 가까운 미래에 급속도로 향상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미해군은 SM-6 Block-I에서는 대공기능을 빼고, 초음속 함대함 미사일 전용을 고려하고 있어서 미육군이 투자를 해서 SM-6를 지대공,지대지,지대함 3가지 역할을 수행하게 하는데는 좀 더 주의를 기울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해군은 미국무부에서 승인이 나서 SM-6 함대공미사일이 차기 세종대왕급 Batch-II에 장착될 가능성이 높다.
장거리 네트워크 무기 인 SM-6는 F-35 또는 E-2D와 같은 다른 플랫폼의 센서 데이터를 사용하여 발사 된 선박의 감지 범위를 벗어난 표적과 교전하여 표적 정보를 제공 할 수 있다. (사진: 미국방부)
현재 또 한가지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대한민국 공군 방공포대다.
 
현재 주한미군이 운용하는 사드를 제외하고 이렇다할 장거리 요격체계가 없는 공군이 미육군이 SM-6를 제식채용하면 라이센스를 해서 가져다 쓰는 방법이 있다.
 
SM-6는 공군과 해군에 모두 다용도로 사용이 적합한 다목적 미사일이다.

SM-6 함대공 미사일이 미육군이 노력하는 것처럼 나올지 지켜봐야 할 상황이다.


  

2021년 02월16일 10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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