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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대형공격헬기 2차사업 및 6가지 사업의결

제134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이하 방추위)가 3월 31일(수) 오후 2시  개최되었으며, 이번 방추위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화상으로 진행했다.

방추위에 상정된 안건은 ① GPS유도폭탄(2,000lbs급)(4차) 구매계획(안), ② 대형공격헬기 2차 사업추진기본전략(안), ③ 광개토-III Batch-II 후속함 건조계획(안), ④ 근접방어무기체계(CIWS)-II 체계개발기본계획, ⑤ 소해헬기 사업추진기본전략(안), ⑥ K1E1 전차 성능개량 사업추진기본전략 수정(안), ⑦ K1E1 전차 성능개량 체계개발기본계획(안) 이 상정되었다.

공군의 2000파운드 GPS 유도폭탄인 스파이스2000 (자료사진: 디펜스타임즈)

‘GPS유도폭탄(2,000lbs급)(4차) 사업’은 현재 공군에서 이미 운용 중인 GPS유도폭탄(2,000lbs급)의 부족소요를 확보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GPS유도폭탄(2,000lbs급)의 구성품(4종) 획득 여건 재분석 결과에 따라 구성품 중 유도키트는 기존의 상업구매 방식에서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변경하여 획득하는 구매계획 수정(안)을 심의‧의결하였다.
     사업기간은 ’20~’27년으로 총사업비는 약 4,700억 원이다.

헬파이어 미사일을 발사하는 AH-64E 아파치 가디언 (사진: 육군)

‘대형공격헬기2차 사업’은 지상군의 공세적 종심기동작전 수행을 보장하고, 병력 위주의 지상전력에서 입체고속기동이 가능한 전력구조로 전환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본 사업의 획득 방안을 국외구매로 추진하는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하였다.
     2차 사업기간은2022~28년으로 총사업비는 약 3조 1,700억원으로 1차 사업은 2012~21년간 약 1조 9,000억원, AH-64E(아파치) 36대를 전력화 했다.

광개토-III Batch-II 사업의 세종대왕급 개량형 이지스 구축함 (자료:현대중공업)

‘광개토-III Batch-II 사업’은 현재 운용 중인 세종대왕급 구축함보다 탄도탄 대응 및 대잠작전능력이 향상된 이지스구축함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선도함은 지난 ’21년 2월 착공 후 건조 중에 있고 이번 방추위에서는 광개토-III Batch-II 후속함 건조계획(안)을 심의‧의결하였다.
     사업기간은 2014~28년까지 총사업비는 약 3조 9,200억원이다.

KDDX 모형에 장착된 국내개발 추정 CIWS-II 모형(사진: 디펜스타임즈)

‘근접방어무기체계-Ⅱ 사업’은 대공‧대함 위협으로부터 함정의 최종단계 방어능력을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체계개발기본계획(안)을 심의‧의결하였다.
     사업기간은 2021~30년까지 총사업비는 약 4,500억원이다.

KAI가 공개했던 수리온 기반 소해헬기 모형 (사진: 디펜스타임즈)

‘소해헬기 사업’은 해상교통로 및 상륙해안에 설치된 기뢰를 탐색하고 이를 소해(掃海)하는 헬기를 확보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본 사업의 획득 방안을 국내 연구개발로 추진하는 사업추진기본전략(안)을 심의‧의결하였다.
     사업기간은 2022~30년으로 총사업비는 약 8,500억원이다.

K1E1 전차 (사진:디펜스타임즈)

‘K1E1전차 성능개량사업’은 현재 군에서 운용 중인 K1E1전차를 창정비와 병행하여 성능개량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추위에서는 획득방안을 국내 연구개발로 추진하는 사업추진기본전략 수정(안) 및 체계개발기본계획(안)을 심의‧의결하였다.
     사업기간은 2021~38년으로 총사업비는 약 1조 3,460억원이다.
대형공격헬기 사업은 36대로 예정되어 있고, 이미 군수지원체계가 원활하게 돌아가는 AH-64E 아파치 가디언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최근에 1차분 AH-64E 아파치 가디언에 헬파이어-II 구매를 추진중이다.

광개토-III Batch-II는 모두 3척이 2028년까지 건조되어 마무리를 한다.

하지만, 이미 일본 해상자위대는 마야급으로 올해 3월초에 하구로까지 2척이 취역해서, 전력화가 더디다는것이 문제다.

CIWS-II는 해외업체의 독점적 지위로 인한 단가상승으로 개발이 진행되고, 소해헬기는 결국 국내개발로 KAI가 진행하여 개발이 될 예정이다.

K1E1은 미래전장에 대비하여 여러가지 개량이 적용될 예정이다.

  

2021년 03월31일 22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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