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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의 공격헬기 전력 확보와 AH-1W+


AH-1W+는 미해병대의 AH-1W 슈퍼코브라 공격헬기보다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AH-1Z공격헬기와 동일한 노스롭그루먼의 통합형 디지털 임무탑재장비체계가 적용된다.  AH-1W+ 공격헬기는 기존 AH-1W의 아날로그 시스템을 최신형 디지털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한 기체이다.


AH-1W+ 개량으로 고화질의 LCD 디스플레이, 통합 사격 통제 시스템,항공기 생존시스템, 내장형 소프트웨어 디지털지도, 고화질 전자광학적외선(EO/IR) 타겟팅 기능과 야간 투시 센서 등을 포함하고 있다.
AH-1W+공격헬기에는 해상 작전 환경 회전익 항공기로, 우수한 해상 염분 방지 기능을 처음부터 갖추고 있다.


AH-1W+공격헬기는 기존 해외도입 사업과 다르다.


1.대한항공(KAL) 참여로 개발/생산/후속군수지원 국산화가 가능해진다.


AH-1W+ 공격헬기에 포함된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 Software Development Kit)는 대한항공 뿐만 아니라 리얼타임웨이브 등 국내 중소기업들은 후속군수지원을 포함하여 향후 성능개량 역량을 확보할 수가 있다.


미해병대는 AH-1W+ 공격헬기 운용유지보수 및 수명주기 지원을 하며, 대한항공 등 국내 기업들은 AH-1W+ 공격헬기 사업참여로 기술을 축적하여 국내에서 지속적으로 운용유지를 지원할 수 있다.
 
2. AH-1W+공격헬기는 AH-1Z공격헬기에 같은 성능을 제공하면서 도입비용은 경제적인 수준이다.


2021년 대한민국 해병대 항공단 창설을 위해 상륙공격헬기를 획득하는데 소요되는 비용, 시간,노력을 상당히 절감해주며, 미국의 장기적인 수명주기 업그레이드 사업에 따른 혜택을 그대로 받을수 있다.


3.AH-1W+ 공격헬기 통합 임무 장비 패키지는 노스롭그루먼이 블랙호크 헬리콥터 업그레이드 제안 오픈아키텍쳐 기술과 공통성을 갖고 있다.


노스롭그루먼의 블랙호크 성능개량 사업은 한국군의 UH-60P 기동헬기를 미 육군의 최신 UH-60V 기동헬기 사양으로 개량하여 헬기의 성능을 최신형으로 디지털화 하고 수명주기를 약 30년 이상 연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4.AH-1W+공격헬기는 UH-60V와 동일하게 미군과의 연합작전이 가능하며, 노스롭그루먼의 오픈아키텍처 임무장비 패키지 적용으로 한국이 개발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을 용이하게 통합 적용할 수 있다.


AH-1W+와 UH-60V는 공통 항공장비를 장착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상호 호환이 가능하여 사업예산 절감, 안정적인 국내업체 운용유지 서비스, 향후 성능개량 등에 유리하다.


신형 헬기를 구매하는 대신 블랙호크를 UH-60V로 성능개량하면, 미군이 이미 성능개량 사업에 투자한 2억 달러(한화 2천 4백억 원) 상당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 

  

2020년 11월20일 23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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