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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디펜스타임즈

전사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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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클랜드 전쟁의 미라지 전투기

아르헨티나 공군의 전투기


2015년 11월 29일 저 멀리 남아메리카 대륙의 아르헨티나에서는 자국의 오랜 주력 전투기였던 미라지 III 계열 전투기의 마지막 비행이 있었다.
1982년 봄 포크랜드 전쟁에서 영국군을 궁지에 몰것 처럼 맹위를 떨쳤던 미라지 III 계열 전투기들은 43년간의 지친 몸으로 하늘을 나는 것을 끝내기 직전이었다.
아르헨티나 공군은 1972년 9월 23일부터 미라지IIIEA 12대를 운용하기 시작했다. 아르헨티나 공군이 미라지IIIE형을 뒤늦게 도입하기는 했으나 1980년대까지 유효한 성능의 전투기였다. 12대 도입 이후 이스라엘제 M5형과 M5 대거를 추가로 도입하여 전력은 늘어났다.
1982년 포크랜드전에서 11대가 손실되고 영국 함정 11척을 격침하거나 반파시키는 전과를 거두었다.
전쟁 이후 M5 대거는 개량을 거쳐 M5 핑거로 발전하였다. M5 핑거는 크필 C2형의 전자장비를 이식 받은 개량형이다.
2015년에 결국 미라지III 계열 전투기의 가동율이 현저하게 떨어지고 성능의 한계로 후속 전투기 도입검토를 지속하다가 노후 전투기를 퇴역시키게 되었다.

이제 전세계에서 미라지 III을 사용하는 국가는 서남아시아의 파키스탄 공군이 유일하다.

파키스탄 공군이 보유한 미라지 III 계열 기체는 모두 104대로 집계되고 있으며 33대가 개량형으로 ROSE 라는 개량 알파벳을 부여 받았다.
ROSE는 호주 공군이 운용하던 기체를 개량한 것으로 조종석을 글래스 콕핏으로 교체하고 HOTAS 조종간을 도입하였다. 화력제어레이더는 이태리제 그리폰 M3형으로 장착하여 시계밖 목표물에 대한 복수목표물에 대한 동시처리 성능을 갖게 된다. 항속거리를 늘리기 위해 공중급유 프로브를 조종석 상부 우측에 설치하였다.

미라지 5 운용국은 아르헨티나 공군 퇴역으로 파키스탄과 이집트 공군만이 남는다.

이집트 공군이 58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파키스탄 공군은 102대를 보유하고 있다.

파키스탄 공군의 미라지 5에서는 한단계 높은 ROSE II 개량을 적용하였으며 전방감시적외선 장치와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를 추가했다. ROSE III 개량 계획을 실시하여 신형 항법과 공격시스템을 장착했다. 이같은 개량으로 파키스탄 공군의 주력 전투기로 2020년대까지 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에는 중국제 FC-1으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4 스카이호크

미해군,해병대가 사용한 더글라스 A-4 스카이 호크 공격기는 아르헨티나에서만 운용되고 있다.
물론 브라질 해군항공대가 보유는 하고고 있으나 운용을 중단한 상태이다.
아르헨티나 공군은 유일의 전투공격기로 A-4AR 스카이 호크 4대를 유지하고 있다. 물론 아르헨티나 해군항공대에 프랑스제 슈페르 에탕다르 전투공격기가 여전히 남아 있기는 하다.     

  

2020년 08월13일 22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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