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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의 열기에서 한국의 겨울까지 3-16 대대는 환경의 변화와 상관없이 탄환을 장전하다

YEONCHEON, Republic of Korea – Grumbling sounds of the engines of M109A6 Paladins rattled the quietness of the snow and the mountains as 3rd Battalion, 16th Field Artillery Regiment, 210th Field Artillery Brigade, 2nd Infantry Division/ROK-US Combined Division conducted Table XII certification at Yeoncheon, Republic of Korea on Dec. 6, 2017.
대한민국 연천 – 제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제210포병여단 제3-16 포병대대가 2017년 12월 6일 대한민국 연천에서 테이블 XII 검정을 진행하면서 M109A6팔라딘의 우렁찬 엔진 소리가 눈과 산의 적막함을 깨뜨렸다.

Table XII certification is the qualification of each platoon utilizing a challenging tactical scenario while also capturing assessments and lessons learned for each unit.
테이블 XII 검정은 각 부대가 배운 평가와 교육을 획득하면서 도전적인 전술 시나리오를 활용한 각 소대의 자격을 의미한다

3-16 FAR is originally from Texas and this was their first live-fire exercise in the Republic of Korea for most of the Soldiers. They were experiencing a totally different environment.
3-16대대는 텍사스에 주둔하고 있는 부대이며 대부분의 장병들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실사격 훈련을 진행하였다. 장병들은 완전히 다른 환경을 경험하였다.

“I just got here four days ago, so this is my first time being out here with this battery and my section,” said Sgt. Tobias Garza, a cannon crewmember assigned to Battery C.
C포대 소속 포사격팀 인원인 토비아스 가쟈 병장은 “저는 이곳에 나흘 전에 도착했고 본 포대와 제 팀과 함께 이곳에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고 말했다.

“We came from Texas, so it was pretty different going from the heat to the snow,” said Cpl. Gepo Stewart, an Oklahoma native and a cannon crewmember assigned to Battery A. “I’m not used to the cold like this.”
A포대 오클라호마 출신 포 사격팀 인원인 게포 스튜어트 상병은 “우리는 텍사스에서 왔는데 더위의 열기에서부터 눈까지 상당히 많이 다릅니다.” 며 “저는 이렇게 추운 날씨는 익숙하지 않습니다.”고 말했다.

Along with the weather, the environment of the training area was also different from their home station. They had to be much more precise due to a smaller firing area.
날씨와 함께, 훈련장 환경은 장병들의 원 주둔지역과는 상당히 달랐습니다. 작은 사격 지점으로 인해 장병들은 더욱 정밀해야만 했습니다.

“The main difference between Republic of Korea and Texas is the size of the firing points,” said Sgt. Nathan Bookout, a Colorado native and a cannon crewmember assigned to Battery A. “In Korea, they’re [firing points] a lot smaller, so we had to be more precise and accurate. We had to be within +-0.5 mils, which is a very small window.”
A포대 콜로라도 출신 포 사격 팀 인원인 내이튼 북아웃 병장은 “한국과 텍사스와의 주요 다른 점은 사격 지점의 크기입니다,” 며 “한국에서는 사격지점이 아주 작아서 우리는 매우 정밀해야 하고 정확해야 했습니다.”고 말했다.

This was the first exercise to participate as a team chief for Bookout. During the exercise, Bookout provided guidance and training to his Soldiers in order to successfully carry out their fire mission.
이번 훈련은 북아웃 병장이 팀장으로 참가한 첫번째 훈련이었다. 훈련 중 북아웃 병장은 성공적인 사격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 팀원을 안내하고 훈련을 진행하였다.

“This is my first time being in an NCO position in this kind of training,” said Bookout. “So it was a really big step for me, especially when we conducted Table VI, because it was my first time certified as a section chief. This was a really good experience for me.”
북아웃 병장은 “저는 이런 훈련이 처음으로 부사관 위치에서 진행한 훈련입니다,” 며 “그래서 이번이 팀장으로서 첫번째 자격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제겐 특별히 테이블 VI를 시행하면서 아주 중요한 단계였습니다. 제게는 아주 좋은 경험이었습니다.”고 말했다.

Table VI is different from Table XII, because it was a section-level certification, whereas Table XII was more platoon-sized.
테이블 VI는 섹션 자격이고 테이블 XII는 포대급이므로 테이블 VI과 테이블 XII는 다르다.

Although it was Bookout’s first time as a chief, he managed his Soldiers to perform their best abilities. Despite the smaller impact zones, the Soldiers successfully carried out their fire missions.
북아웃 병장에게 팀장으로 첫번째 훈련이었으나 그의 병사들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잘 유지하였다. 협소한 사격지점에도 불구하고 장병들은 성공적으로 실사격 임무를 완수하였다.

“Although the zone was small, every single round we shot went right to where it was supposed to go,” said Bookout. “And I was very satisfied with my Soldiers.”
북아웃 병장은 “사격지점이 작았지만, 우리가 쏜 탄환은 우리가 맞추고자 한 곳에 모두 들어갔다,” 며 “저는 저의 병사들에게 아주 만족했습니다.” 고 말했다.

“I’ve learned a lot about my Soldiers, I’ve learned a different life,” said Garza. “I came from a light unit, like light artillery, but now I’m in a heavy artillery unit. So it’s a different way of life for me, and a different mentality.”
가쟈 병장은 “저는 제 병사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다른 생활도 배우게 되었습니다,” 며 “저는 경포병부대에서 왔지만 지금은 중야포부대 소속입니다. 그래서 제게는 아주 다른 생활이며 다른 정신력을 요구합니다.”고 말했다.

For most of the Soldiers, this was their first time conducting a firing exercise with Soldiers from another nation. It was their first time working with Korean Augmentation to the United States Army (KATUSA).
대부분의 장병들에게는 다른 나라 소속 병사들과 함께 참가한 첫번째 실사격 훈련이었습니다. 카투사 장병들과 함께한 첫번째 훈련이었습니다.

“I felt it is great that we work with KATUSAs,” said Staff Sgt. Julius Shannon, a cannon crewmember and a Howitzer Section Chief assigned to Battery C. “We learned their country’s cultures, and we taught them ours.”
C포대 소속 포사격 인원이며 자주포 섹션 팀장인 쥴리어스 샤논 하사는 “저는 카투사 장병들과 함께한 것이 아주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며 “우리는 저들의 문화에 대해 배우게 되었고 우리는 우리의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고 말했다.

“It feels great working with them,” said Bookout. “It was definitely a really good learning experience for myself, learning their cultures, learning how they operate, getting to know them, and introducing them to our cultures and how we do things.”
북아웃 병장은 “그들 (카투사)과 함께 훈련하는 것은 대단한 경험입니다,” 며 “제게는 아주 좋은 학습 경험이고 저들의 문화를 배우고 저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배우며 서로 알게 되고 서로의 문화와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해 소개를 하게 되는 진정 좋은 것이었습니다.” 고 말했다.

Not only did KATUSAs enjoy training with U.S. Army Soldiers but they also noticed that they are professional and take their roles seriously.
카투사 장병들은 미군 장병들과 훈련을 즐겼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아주 전문적이고 그들의 역할을 아주 신중하게 수행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U.S. Army Soldiers are very fun,” said Pfc. Seo, Sang-gi, a Daegu native and a cannon crewmember assigned to Battery A. “However, when it comes to missions, they get really serious and professional. They are all very hardworking, and I like them because they play when they have to play, and work when they have to work.”
A포대 소속 대구 출신 포 사격 인원인 서상기 일병은 “미군은 아주 재미있습니다,”며 “그러나 임무에 있어서는 아주 진지하고 전문적이 됩니다. 매우 열심히 하며 저는 놀땐 놀고 일할땐 일하는 그들이 좋습니다.” 고 말했다.

“This is actually my first time operating a Paladin,” said Garza, “so safety and maintenance on these things was challenging for me.”
가쟈 병장은 “이번 훈련에서 저는 팔라딘을 처음 운용해 봤습니다,” 며 “그래서 안전과 정비가 제게는 도전이었습니다.” 고 말했다.

Since it was the first time firing an M109A6 paladin and conducting a mission in ROK for most of the Soldiers, they learned a lot from this training.
대부분의 장병들에게 한국에서 이번 M109A6 팔라딘 실사격 훈련이 처음인 관계로 그들은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During the training, the rammer broke, and we panicked a lot,” said Stewart, “so I’ve learned that not to panic is the most important part during the exercise. I’ve learned to keep my emotions controlled, and that helped me a lot.”
스튜어트 상병은 “이번 훈련에서 탄약 장전기가 부러져서 우리는 아주 당황했었습니다,” 며 “그래서 훈련중에는 당황하지 않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감정을 다스리는 것을 배웠고 제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 말했다.

It wasn’t just training in the Republic of Korea that is different, but for some of the Soldiers, like Garza, training in a different unit and with KATUSAs was very meaningful.
이번 훈련은 단순히 대한민국에서 진행한 다른 훈련만은 아니었고 가쟈 병장같은 몇몇 장병들에게는 다른 부대에서 카투사 장병들과 함께한 아주 의미있는 훈련이었다.

“I definitely learned a lot from this,” said Garza. “This unit is very different from my previous ones, so I learned how to operate within this type of unit. Also, just getting to know the people and becoming a part of the team was very meaningful for me.”
가쟈 병장은 “저는 이번 기회에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며 “본 부대는 저의 저번 부대들과 매우 달라서 이런 종류의 장비를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대해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람들을 알게 되었고 팀의 한 부분이 되었다는 것이 제게는 매우 의미 깊은 것이었습니다.” 고 말했다.


  

2017년 12월14일 00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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