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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의 F-35A 협상과 KFX 사업 진행사항


5월 8일 현재 F-X 3차사업 기종으로 결정된 록히드 마틴사의 F-35A 에 대한 마무리 협상이 진행중 입니다.
관련기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만 본질은 언급하지 않은 수박 겉핱기 기사에 불과하고 기자 개인적으로 이익이 없어서 공격하는 내용에 불과하지요.

핵심은 방사청은 고정가격(FIXED PRICE)으로 획득하기를 원하지만 미국 당국은 변동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난항에 가까울 정도로 어려움을 겪으며 진행되고 있나 봅니다.

더욱이 절충교역 요건으로 한국형 전투기(KFX)에 대한 TAC 기술이전 업체로 지정을 했지만 거듭된 요청에도 불구하고 거부한다는
답변이 또다시 날라왔나 봅니다. 다만 미국이 아닌 제3국 업체를 데려와서 개발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겨 놓고 있다고 합니다.

공군의 KF-16 전투기 업 그레이드 사업 역시 지연되고 연기되는 상황에서
당장 선택할 수 있는 공군 전투기 전력 유지 방안은 KAI의 FA-50 추가양산 밖에 없다는 얘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F-35A / KFX / KF-16U 전투기 사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2015년 올해부터 2019년까지 4개대대분의 F-5E/F 전투기를 내다 버려야 하고 F-4E 역시
2개대대를 퇴역시켜야 하는 공군의 입장이 매우 어렵게 생겼습니다.

방사청이 능력을 발휘하여 슬기롭게 협상 마무리를 짓기를 바랍니다.

 

  

2015년 05월08일 23시51분  

전체 독자의견: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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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마리치
방사청의 돌머리, 비애국자들을 제거해야 한다. 미국 담당자의 의도를 알게 되었다면, 그러한 사정을 기초로 합리적 상황 판단을 해야 한다. 중국, 일본, 러시아에 둘러싸인 한국은 미국이 아니면 EU를 통해서라도 경쟁력 있는 전투기를 만들어 내야 한다. 구한말 한국보다 앞서 서양 무기를 받아들인 일본 때문에 우리가 남녀 불문하고 노예로서의 삶을 산 것을 잊었는가! (2015년 05월10일 00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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