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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KF-X프로그램 최적의 엔진 솔루션 파트너

GE, KF-X프로그램을 위한 최적의 엔진 솔루션 파트너

GE 항공은 상용 및 군용 항공기에 탑재 되는 제트 엔진, 터보프롭 엔진, 항공전자 및 통합 시스템을 공급하는 세계적인 항공 기업이다. GE는 전세계 첨단 전투기와 해군함정에 동력을 공급하는 군용 항공기와 해군 함정용 엔진을 생산한다. 현재 25,000기의 GE 엔진이 전세계 운용중인 군용 항공기에 동력을 공급하며, 오늘날에도 계속해서 고객들이 선택하는 최고의 엔진이다.

1,300대 이상의 GE엔진이 한국에 인도 및 주문되었다. 전투기 엔진 F110/F404/J85, 헬리콥터용 엔진 T700/CT7, 함정용 엔진 LM500/LM2500등이 해당된다.

GE의 F414-GE-400 엔진은 성능이 입증된 추력 22,000파운드 급의 기 검증된 OTS(Off-the-Shelf) 쌍발 엔진으로, KF-X 추진 시스템 요구 조건을 가장 잘 충족한다.

지금까지 호주, 브라질, 인도, 스웨덴, 미국 등 5개국이 1,400대 이상의 F414 엔진을 자국의 전투기 엔진으로 구매 또는 선정했다. F414는 전세계 많은 공군이 고려하는 엔진이다. F414는 미해군 F/A-18E/F 수퍼호넷, EA-18G 그라울러, 스웨덴 사브 그리펜 NG, 그리고 인도 테자스 경공격기 마크II (Tejas LCA Mark II)에 동력을 공급하는 세계적으로 입증된 첨단 기술 엔진이다.

F414는 도입 이래, 동급 전투기/공격기 엔진과 비교했을 때 평균 지속 운영시간(Average time on wing: 엔진이 정비 및 결함 없이 전투기에 부착되어 있는 시간)이 가장 높으며 비계획 엔진정비 비율 (unscheduled engine removal rates: 수명 주기 또는 정비 계획외에 엔진을 탈착해서 정비하는 비율)은 가장 낮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F414 엔진의 추가 성능 향상 프로그램은 이미 개발 단계에 있으며, KF-X 생산 이전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미 전세계 전장에서 성능이 입증된 F414-GE-400의 안전성, 유지보수성, 신뢰성, 획득성을 그대로 유지하며, 추력을 10% 추가 제공 한다.

F414는 프로그램 조건으로 요구될 경우, 추력을 20% 추가적으로 늘릴 수 있는 성능을 갖춘 엔진이다. 이러한 성능 개선이 KF-X 설계에 통합 되면, 탁월한 비용적 혜택과 유연한 성능을 제공받게 될 것이다. 또, F414의 단순하고 모듈화된 설계 덕택에 관련 교육 비용과 군수지원 개발이 최소화 될 것이다.

F414는 이전 모델인 F404처럼, 미 해군의 부품개량프로그램(Component Improvement Programs)을 지속적으로 운용함으로써, 엔진의 신뢰성과 운용성을 지속적으로 개선시키고 노후화로 인한 영향을 피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KF-X프로그램을 위해 GE는 엔진 최종 조립과 시험을 포함해, F414엔진의 50% 이상을 국산화할 계획이다. GE는 KF-X프로그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최상의 기술이전 포트폴리오를 파악하기 위해 한국산업계와 이미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GE는 F414엔진의 MRO(유지보수정비)를 포함해, KF-X에 제시된 장비 솔루션에 대한 잠재 정비 능력은 물론, 현재 한국 공군이 운용하는 항공기에 장착된 항전 및 통합시스템에 대한 유지보수 지원 제공 기회도 검토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협력하기로 했다.

F414 엔진 이외에도, GE의 항전 및 통합시스템 장비는 KF-X프로그램을 위한 강력한 솔루션이 될 것이다. GE는 개방형 설계 컴퓨팅과 네트워킹, 디스플레이, 데이터관리 및 무장 관리 분야에서 비용효율적인 첨단기술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한국 기업들과 이러한 제품을 공동 개발할 가능성이 있다. GE가 개방형 설계 컴퓨팅과 네트워킹에 투자함에 따라, 항공기 통합 리스크, 빠른 시장 출시와 중량 감소에 엄청난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GE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연구개발을 통해 크기, 무게 및 추력을 상당히 향상시키고 있다.

GE는 한국형 전투기의 수출을 지원할 것이다.

KF-X프로그램을 위해, GE는 글로벌 자산을 활용해 수출을 지원함으로써, KF-X가 전세계 군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형급 전투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GE는 KAI가 T-50과 FA-50를 인도네시아, 이라크, 필리핀에 성공적으로 수출하는 데 적극 지원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T-50과 FA-50 수출은 물론, 수리온 헬기 수출을 위해서도 KAI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GE는 한국의 우주항공산업 성장을 적극 지원해 왔다. GE는 국방 및 하이테크 제품 수출을 확대하려는 대한민국의 시책을 지원하기 위해, 전략적 절충교역 파트너십을 활용해 한국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장기적 관계로 발전시켜 왔다.

GE는 한국에서 연간 엔진 부품 구매를 2000년초 1천만불에서 2014년에는 2억 8천만불로 확대했다. 여기엔, F-18전투기의 첨단 부품을 비롯해, LM2500과 T700 생산프로그램 센터를 삼성테크윈에 이전 설립한 것도 포함된다.

한국에서 제조된 모듈은 미해군의 이지스 구축함, AH64 아파치, UH60 블랙호크를 포함, 전세계 군용기와 상용기에 장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에서 지난 10년간 1,3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 GE는 현재 22개의 중소기업과 협력하며 이들의 역량 강화 및 수출 촉진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 사업에서 GE가 중요시하는 사안 중 하나가 한국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것이다. 이는 한국 산업 발전에 기여할 뿐 아니라, 한국의 우수한 인재 역량과 직업윤리는 GE의 사업에도 매력적이다.

한국에 “GE항공 혁신협력센터 (약칭: GE 항공센터)” 출범 계획

GE는 GE항공 혁신협력센터 (약칭: GE항공센터)를 출범 시키고자 한다. GE항공센터는 일차적으로 교육과 트레이닝에 중점을 둘 것이다. GE와 국내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대학들과의 특별 교환 및 연구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GE는 세계 변화에 발맞춘 국가 안보 역량 개발을 위해 한국군과 방위산업 파트너들을 위한 특화된 경영 및 리더십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전세계 많은 글로벌 기업을 비롯 해 다양한 국가 경영자 및 리더들이 참여하는 GE의 크로톤빌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다.

 

GE, 삼성테크윈과 MOU 2건 체결

GE는 한국의 항공 및 국방 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GE는 오늘 오후 F404엔진 부품과 함정 및 산업용 엔진의 제조를 한국에서 확대하기 위해 삼성테크윈과 2건의 MOU를 체결한다.

GE는 F404-102, T700-701K, T700-701C, 그리고 LM2500 등의 엔진 및 모듈 조립을 위해 삼성테크윈과 라이선스 생산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GE와 삼성테크윈은 T700 터보샤프트 엔진의 전방탑재방식(rear drive) 파생 엔진인 T700-701K를 처음으로 개발했다. 이와 더불어, 삼성테크윈은 GE와의 협력을 통해 저압터빈을 개발했는데, 한국의 가스 터빈 개발 기술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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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11일 03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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