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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양산 수출 전망
[ 2014년 05월15일 23시44분 ]
글쓴이
디펜스타임즈
조회수: 1469     추천: 224    

포케스트 인터내셔널 분석가, 최근 국제 사업 수주가

F-35 프로그램에 중대한 돌파구 것으로 예측

 

 

글로브 뉴스와이어

2014 512

 http://globenewswire.com/news-release/2014/05/12/635497/10081268/en/Forecast-International-Analysts-See-Significant-Breakthrough-in-Recent-F-35-Orders.html

 

포케스트 인터내셔널(Forecast international) 소속 분석가들은 최근 호주와 터키 정부의 F-35 구매 결정으로 미래 군용 전투기 시장에서 가장 유망한 록히드마틴의 F-35 통합타격전투기(JSF) 프로그램이 크게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4월 호주 정부는 58대의 F-35A 전투기 추가 구매안을 승인했다. 2009 F-35A 14대를 구매한 후 올해 58대를 추가 주문함으로써 호주 정부가 승인한 F-35 총 주문 대수는 72대로 증가했다. 호주 정부는 향후 F-35A 추가 주문을 고려하고 있어 구매 대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지난 5 6일 터키 국방 방산 고위위원회는 자국의 방위사업청(SSM) 2대의F-35A 전투기 구매에 대한 업무를 할당했다. SSM F-35 프로그램의 저율초도생산 10차분(LRIP 10) 중 두 대의 F-35A 전투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터키 정부는 또한 최소 총 100대의 F-35A를 구매하겠다는 장기 계획안도 재확인했다.    

1950년대와 1960년대 록히드사의 F-104 스타파이터와 1970년대에 첫 생산된 록히드사의 F-16 다목적 전투기처럼 F-35 프로그램은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예산 문제와 프로그램 비용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첨단 스텔스기를 운용하고자 하는 국가들의 요구를 맞추어 나가고 있다. 최근 호주와 터키 정부의 발표는 F-35 프로그램에 고무적인 소식이다.

포케스트 인터내셔널의 항공우주 부문 전문 분석가 레이몬드 자워로스키(Raymond Jaworowski)는 “초기에는 국가들이 F-35에 대한 선주문 결정을 확실히 하지 못했으나, 이번 호주와 터키의 구매 결정은 그와 같은 현상이 사라지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밝혔다.  

  

포케스트 인터내셔널의 아태지역 군수시장 전문 분석가인 댄 달링(Dan Darling)은 “한국의 주문 물량이 예정되어 있고, 싱가포르 역시 구매에 나설 것으로 보여 F-35 구매량은 더욱 늘 것으로 보인다”라고 언급했다.

차세대 F-35 전투기는 3가지 버전으로 개발되었다. 3가지 버전에는 F-35A 통상 이착륙기(CTOL), F-35B단거리이륙 및 수직착륙기(STOVL), F-35C 함재기가 포함된다. 미 공군은 F-35A 1,763대를, 미 해병대는 F-35B 340대와 F-35C 80대를, 미 해군은 F-35C 260대를 구매할 계획이다

   

F-35 프로그램은 그 규모만으로도 경쟁사들을 압도한다. 포케스트 인터내셔널은 2014년에서 2028년까지 15년간 1,660억 달러에 달하는 총 2,019대의 F-35 전투기들이 생산되고, 이후 더 많은 F-35 전투기가 추가 생산될 것으로 전망했다. 1차 총 생산분에는 F-35A 1,499, F-35B 325, F-35C 195대가 포함된다.    

 

포케스트 인터내셔널의 항공우주 부문 전문 분석가 더글라스 로이스(Douglas Royce)는 “우리의 전망치에 따르면 F-35가 향후 15년간 전체 전투기 시장의 약 48%를 차지할 것으로 보이며, 이 전망치는 상향될 조짐이 다분하다. 때문에 다른 전투기 제조업체들은 나머지 시장 점유율을 놓고 경쟁할 수 밖에 없게 되고, 결국 주문량 부족으로 향후 10년간 여러 다른 업체들의 전투기 생산 라인이 가동을 중단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포케스트 인터내셔널의 항공 가스 터빈 전문 분석가 윌 알리브란디(Will Alibrandi)는 “F-35는 프랫 앤 휘트니사(Pratt & Whitney) F135 터보팬 엔진으로 구동된다. 터키의 F-35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은 자국 내 F135 엔진 최종 조립 및 정비 시설 건립 계획에서도 잘 드러난다. 새로 설립될 이 시설은 역내 F-35 운용국가에게 창급 엔진 정비를 제공할 수 있다. 터키가 첫 주문한 F-35A의 엔진은 미국 내에서 프랫 앤 휘트니사가 생산하게 되지만, 장차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F-35A 100대의 엔진은 장차 터키 내 새로운 생산 시설에서 조립이 이뤄질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분석가 알리브란디는 “F-35 엔진의 단독 공급업체로서 프랫 앤 휘트니사는 매우 큰 성공을 거둘 것이다. 실제로 포케스트 인터내셔널은 2028년까지 여분을 포함한 F135엔진 생산량이 2,485개를 넘어서고 프랫 앤 휘트니사는 약 273억 달러의 수익을 올리게 되고 이후 이 수치들은 훨씬 더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첨언했다.

 

자워로스키 항공부문 전문 분석가는 “F-35의 시장 잠재력은 엄청나다. 현재 F-16, F/A-18, AV-8B 해리어II를 운용하고 있는 국가들은 거의 다 F-35의 잠재 고객이다”라고 극찬했다.

포케스트 인터내셔널(Forecast International, Inc. www.forecastinternational.com)은 우주항공, 국방, 전력 시스템, 군용 전자 기술 부문의 선두 시장 정보 및 분석 제공업체이다. 미국 코네티컷 주 뉴타운에 소재한 포케스트 인터내셔널은 장기 산업 전망과 시장 평가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제공 정보는 전략적 설계자, 마케팅 전문가, 군 조직, 각국 정부가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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