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타임스- defencetimesus.com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비밀번호 찾기 ㅣ 즐겨찾기
Up 최종편집: 10월 20일 (수) 01:10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청해부대 30진(강감찬함) 진해 군항 입항

청해부대 30진 강감찬함(DDH-Ⅱ, 4,400톤급)이 2월 25일 오전 파병임무를 마치고 진해 군항으로 입항했다. 해군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와 군(軍) 내 유입차단을 위해 입항 환영행사는 실시하지 않았다.

청해부대 30진은 지난 8월 13일 부산작전기지에서 출항하여 아덴만 해역 및 인도양에서 647척의 선박에 대해 안전항해를 지원했으며, 지난 1월 청해부대 31진 왕건함과 임무를 교대했다.

임무수행기간 중 연합해군사령부 대(對)해적 작전 부대(CTF-151)가 주관하는 ‘대해적 집중작전’과 유럽연합(EU)의 대해적 작전 ‘아탈란타 작전’에 참가해 국제해양안보 증진에 기여했다.

또한, 군사외교활동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독일, 스페인 등 연합해군사령부 소속 타국 해군과 연합기회훈련 및 상호교류협력 활동을 펼치며 연합작전 능력을 배양하고 우호를 증진했다.

청해부대 30진 부대장 이상근 대령은 “대한민국 대표선수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해외에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제 해양안보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임무였다.”며 “모두가 한 몸이 되어 부여된 임무를 완벽히 수행해 준 청해부대 30진 장병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해군작전사령관 이성환 중장은 청해부대 30진 부대장의 복귀 신고를 전화로 받는 자리에서 “청해부대는 국가와 국민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떠한 도전과 위협에도 맞서 싸워온 자부심과 저력이 있다.”면서 “대한민국과 우리 해군의 위상을 드높인 청해부대 30진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해부대는 2009년 3월 3일 창설되어 올해 창설 11주년을 맞이했으며 지난 11년간 선박 23,500여 척의 호송 및 항해지원을 비롯해 해적퇴치 등의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해 오고 있다.

  

2020년 02월25일 13시33분  

이름: 비밀번호:     ☞ 스팸방지 숫자입력: 1688  
내용

   
KAI - 현대중공업 항공모함 협력 MOU 체결
ADEX2021 현장에서 <KAI와 현대중공업>이 <경항모 사업>..
“서울 ADEX 2021” 10월 19일 열..
대한항공 사단 정찰용 무인기, 2021년 산..
제2작전사령부, 국정감사에서 스마트 무..
육군,공격헬기 급격한 노후화로 전력감소..
영국군의 도입한 전장관리시스템 테스트
에어버스, ADEX 2021서 첨단 항공..

 


월간 디펜스 타임즈 2021년 11월호


 1  해군, 차기 잠수함구조함(ASR-Ⅱ) 강화..
 2  쌍용차, 국군 지휘차량으로 ‘더 뉴 렉스..
 3  한화디펜스, ‘지능형 다목적무인차량’ ..
 4  에어버스, ADEX 2021서 첨단 항공..
 5  육군,공격헬기 급격한 노후화로 전력감소..
 6  방사청, 대형수송함을 경항모로 편법으로..
 7  'SLBM 탑재' 잠수함 올해 취역했으나..
 8  현대중공업, 차세대 이지스함 선도함 기..
 9  텔레다인 플리어, ION M640x 차세대..
 10  다쏘시스템, ‘다온다 2기 프로그램 커..



뉴스  육군 l 해군 l 공군 l 주한미군 l 무기 l 정세 l 전쟁史 l 인터뷰 l 기획분석포토뉴스 l 동영상    전문칼럼   발행인 칼럼 l 디타 기자칼럼 l 이승준의 사진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9  디펜스타임즈코리아  ☎ (02) 547-6988, FAX (02) 2661-0410    문의 ㅣ 발행인·편집인 안승범   (C) Defence Times 20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