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타임스- defencetimesus.com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비밀번호 찾기 ㅣ 즐겨찾기
Up 최종편집: 2월 28일 (수) 19:37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국방부장관, 공군 제11전투비행단 대비태세 점검

이종섭 국방부장관은 11월 13일(일) 오전,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을 방문하여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오찬을 함께하며 비상대기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13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을 방문하여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비상대기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악수를 했다.(사진:국방부)

이 장관은 11전투비행단의 비상대기 현황을 보고받은 후,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을 고도화하는 한편, 최근에는 무력 시위성 대규모 공중비행과 NLL 이남으로 미사일 발사 등 한반도는 물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고 위협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상황에서 비질런트 스톰(Vigilant Storm)과 북 도발 대응 전술조치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11비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며 비상대기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13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을 방문하여 비상대기 중인 전투기를 둘러보며 대비태세를 점검했다.(사진:국방부)

“현 상황의 엄중함을 인식하고, 어떠한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지속 유지해야 하며, 평소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조종기량과 장비운용능력을 지속 향상시켜야 한다”고 강조하했다.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13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을 방문하여 비상대기 근무자들에게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태세 유지와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조종기량과 장비운용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사진:국방부)

이 장관은 공중전투사령관에게 “최근 비상대기가 많아졌는데, 전체 비행단 근무자들의 휴식여건을 잘 보장하여 피로도가 가중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년 11월14일 13시17분  

이름: 비밀번호:     ☞ 스팸방지 숫자입력: 1098  
내용

   
미해군성 장관, HD현대 함정 건조 역량 확인
방한 중인 카를로스 델 토로(Carlos Del Toro) 미국 해군성 장관이 국..
보잉, 미공군에 '격차' 메우기 위해 연..
KAI-디힐디펜스 무장확대 MOU 체결 및..
IAI의 KAI 협력
한화, 국내 최대 민간 발사체 시설 착공..
KAI, 2023년 역대 최대 매출기록 ..
‘155mm 사거리연장탄’ 체계개발 성..

 


디펜스타임스 2024년 3월호


 1  보잉, 미공군에 '격차' 메우기 위해 연..
 2  KAI-디힐디펜스 무장확대 MOU 체결 및..
 3  미해군성 장관, HD현대 함정 건조 역량..



뉴스  육군 l 해군 l 공군 l 주한미군 l 무기 l 정세 l 전쟁史 l 인터뷰 l 기획분석포토뉴스 l 동영상    전문칼럼   발행인 칼럼 l 디타 기자칼럼 l 이승준의 사진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9  디펜스타임즈코리아  ☎ (02) 547-6988, FAX (02) 2661-0410    문의 ㅣ 발행인·편집인 안승범   (C) Defence Times 20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