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타임스- defencetimesus.com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비밀번호 찾기 ㅣ 즐겨찾기
Up 최종편집: 2월 23일 (금) 17:33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공군포토]블랙이글스, 호주 아발론 에어쇼 개막식 단독 에에쇼

호주 아발론 에어쇼는 전 세계 항공우주 전문가와 국방 관련 인사, 일반 관람객이 참석하며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박람회 등도 함께 열리는 남반구 최대 에어쇼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Black Eagles)가 2월 28일(화)(현지시간) ‘2023 호주 아발론 국제에어쇼’ 개막식이 열리는 아발론 공항 상공에서 단독 에어쇼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공군)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Black Eagles)가 2월 28일(화)(현지시간) ‘2023 호주 아발론 국제에어쇼’ 개막식이 열리는 아발론 공항 상공에서 단독 에어쇼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공군)

정상과 공군참모총장(오른쪽)이 ‘2023 호주 아발론 국제에어쇼’ 개막식 에어쇼에서 로버트 치프만(Robert Chipman, 대장, 왼쪽) 호주 공군총장에게 블랙이글스의 기동과 국산 항공기 T-50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공군)

블랙이글스는 이날 개막식 에어쇼를 시작으로 오는 3월 5일(일) 행사 종료일까지 매일 고난도 공중기동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공군력과 국산 항공기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공군참모총장(오른쪽)이 ‘2023 호주 아발론 국제에어쇼’ 개막식 에어쇼를 성공적으로 마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Black Eagles) 임무요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정 총장은 “작년 영국에 이어 호주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드높이고 있는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사진:공군)

정상화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Black Eagles) 임무요원들이 ‘2023 호주 아발론 국제에어쇼’ 개막식 에어쇼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공군)


 

  

2023년 03월03일 16시40분  

이름: 비밀번호:     ☞ 스팸방지 숫자입력: 3829  
내용

   
보잉, 미공군에 '격차' 메우기 위해 연간 6대 E-7 웨지테일 생산 목표
미항공기업 보잉은 급증하는 글로벌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E-7 웨지테일의 생산량..
KAI-디힐디펜스 무장확대 MOU 체결 및..
IAI의 KAI 협력
한화, 국내 최대 민간 발사체 시설 착공..
KAI, 2023년 역대 최대 매출기록 ..
‘155mm 사거리연장탄’ 체계개발 성..
사우디 WDS2024에서 현대로템-LIG, ..

 


디펜스타임스 2024년 2월호


 1  KAI, 2023년 역대 최대 매출기록 ..
 2  한화, 국내 최대 민간 발사체 시설 착공..
 3  IAI의 KAI 협력
 4  KAI-디힐디펜스 무장확대 MOU 체결 및..
 5  보잉, 미공군에 '격차' 메우기 위해 연..



뉴스  육군 l 해군 l 공군 l 주한미군 l 무기 l 정세 l 전쟁史 l 인터뷰 l 기획분석포토뉴스 l 동영상    전문칼럼   발행인 칼럼 l 디타 기자칼럼 l 이승준의 사진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9  디펜스타임즈코리아  ☎ (02) 547-6988, FAX (02) 2661-0410    문의 ㅣ 발행인·편집인 안승범   (C) Defence Times 20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