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타임스- defencetimesus.com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비밀번호 찾기 ㅣ 즐겨찾기
Up 최종편집: 7월 5일 (화) 13:21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국방에 첨단기술을 신속한 도입위해 국방전력발전업무훈령 개정해
첨단기술을 활용한 무기체계는 신속획득사업 실시를 원칙으로 도입

국방부는 3월 18일(금), 빠르게 발전하는 첨단기술을 군에 신속 도입하기 위해 인공지능(AI)·무인기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무기체계는 신속획득사업 실시를 원칙으로 하고, 진화적 획득방법을 적용하도록 국방전력발전업무훈령 을 개정하였다.

신속획득 사업은 소요결정 전에 첨단기술이 적용된 상용품을 소량 구매하거나 신속히 시제품을 개발하여 시범 운용함으로써 군 활용성을 확인하는 사업 (자료:국방부)

첨단기술분야 무기체계에 신속획득사업이 적용될 경우, 현재 민간이 가지고 있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군이 1~3년 이내에 신속히 사용해보고 도입 필요성을 판단해 볼 수 있다.

또한, 도입 필요성 확인 후 정식 획득 시에도 전체 소요량을 단계적으로 나누어 도입하는 진화적 획득방법을 적용하도록 하여, 도입 과정에서 민간의 첨단기술 발전추세를 지속 반영하며 성능을 점차 향상 시킬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다.

일반획득사업과 신속획득사업 절차 비교 (자료:국방부)

그 밖에, 이번 개정에는 △ 첨단과학기술의 군 적용방안을 협의하는 ‘국방과학기술조정협의회’ 신설, △ 소요검증 제도 대상 및 분석 항목 확대, △ 국방기술품질원 산하 ‘국방기술진흥연구소’ 설립(’21년)에 따른 수행 업무 반영 등이 포함되었다.

유동준 국방부 전력자원관리실장은 이번 국방전력발전업무훈령 개정에 대해 “미래 안보환경 변화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국방혁신의 의지와 노력을 구체적인 제도로 실현함으로써 지속적인 혁신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점차 짧아지는 기술의 수명주기와 급변하는 시대적 흐름에 기민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무기체계 획득제도를 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년 03월18일 15시35분  

이름: 비밀번호:     ☞ 스팸방지 숫자입력: 5824  
내용

   
이슈페이퍼, 국방 AI 플랫폼 개발을 위한 제언
국방기술진흥연구소(소장 임영일, 이하 국기연)는 지난 5월 중순부터 급변하는 ..
방위사업청-ASD간 국제규격 S1000D 사용..
방위사업청 혁신어벤져스‘응DAPA라’발대..
육군, 국제예비전력협의회(NRFC) 정기총..
CJ대한통운, 항공기도 택배배송 … ‘블..
[공군포토]공군참모총장 오산기지 현장지..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영국 국제..

 


월간 디펜스 타임즈 2022년 7월호


 1  노스롭그루먼, 미 공군 F-16 SABR 레..
 2  KAI, 2022 국제해양·안전대전 참가..
 3  KAI, 항공우주 전문가 포럼 개최
 4  대한항공, IATA 의약품 항공운송 인증..
 5  LIG넥스원, 리버스 멘토링으로 Young &..
 6  다쏘시스템, 삼성중공업과 스마트야드 관..
 7  KAI-KISA, 항공우주산업 분야 사이..
 8  [국방부포토]한미공군, 6.25 격전지 ..
 9  현대로템,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 ..
 10  현대중공업, 필리핀서 7,449억원 규모..



뉴스  육군 l 해군 l 공군 l 주한미군 l 무기 l 정세 l 전쟁史 l 인터뷰 l 기획분석포토뉴스 l 동영상    전문칼럼   발행인 칼럼 l 디타 기자칼럼 l 이승준의 사진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9  디펜스타임즈코리아  ☎ (02) 547-6988, FAX (02) 2661-0410    문의 ㅣ 발행인·편집인 안승범   (C) Defence Times 20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