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타임스- defencetimesus.com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비밀번호 찾기 ㅣ 즐겨찾기
Up 최종편집: 8월 12일 (금) 10:42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한미연합 ATACMS 지대지 미사일 맞대응 발사

합동참모본부는 한미 동맹이 6월 6일  새벽 04시 45분경부터 북한의 다수의 탄도미사일(SRBM) 도발에 대한 대응으로 연합 지대지미사일 ATACMS 8발을 동해상으로 사격했다고 공개했다.

이번 한·미 연합 지대지미사일 사격은 북한의 다수의 장소에서 미사일 도발을 하더라도 상시 감시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도발원점과 지휘 및 지원세력에 대해 즉각적으로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한국군과 주한미군 사령부는 ATACMS 를 북한의 SRBM에 맞서서 새벽에 발사했다. 동해안으로 발사했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앞으로도 적절히 대응할 예정이다.(사진:국방부페이스북)

한미 연합대응사격 지점은 강원도 동해안 지역이다.

합참은 발표에서 "한미 연합 지대지미사일 사격은 북한이 다수 장소에서 미사일 도발을 하더라도 상시 감시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도발 원점과 지휘 및 지원 세력에 대해 즉각적으로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갖추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은 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며,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안보 불안을 가중시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미군은 한국군과 주한미군이 동해로 발사한 ATACMS 각 각각 7발과 1발이라고 공개했다.

한국군과 주한미군 사령부는 ATACMS 를 북한의 SRBM에 맞서서 새벽에 발사했다.한국군과 주한미군이 발사한 수량은 각 7발과 1발로 총 8발을 발사했다. (사진:국방부페이스북)

통상적인 ATACMS의 사거리는 초기형이 165km의 사거리를 갖고 현재는 300km의 사거리로  MLRS M270과 M270A1에서 발사한다.

미인도태평양사령부와 주한미군사령부는 합참 발표 후 낸 성명에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은 한미연합군이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보여주고자 실사격 연합훈련을 했다"고 설명했다.

주한미군사련부는 연합사격 전 사전에 이 지역의 항공기와 선박 안전을 위해 미리 적절히 고지했다고 밝혔다.

한국군과 주한미군 사령부는 ATACMS 를 북한의 SRBM에 맞서서 새벽에 발사했다. (사진:국방부페이스북)

정부와 합참은 북한의 연이은 탄도미사일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며,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안보불안을 가중시키는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히 촉구했다.

우리군과 주한미군사령부는 강력한 동맹으로 북한이 미사일 발사하면, 이에 대응해서 맞발사를 한층 강도를 올려서 대응하고 있다.

  

2022년 06월06일 12시49분  

이름: 비밀번호:     ☞ 스팸방지 숫자입력: 5946  
내용

   
‘22-2차 부품국산화 개발지원사업’ 주관기업을 공개모집
방위사업청(청장 엄동환)은 8월 12일부터 9월 13일(화)까지 ‘22-2차 부품국..
LIG 넥스원과 경어뢰-Ⅱ 체계개발 사..
대통령실, 중국의 사드 관련 자주권 침..
국방부,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 개최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관람객 편의..
현대로템,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개..
방위사업청, 신속연구개발사업의 협약 최..

 


월간 디펜스 타임즈 2022년 8월호


 1  서울ADEX 2021, 다산기공에 오만 사..
 2  서울ADEX 2021,다산기공에 카라칼 ..
 3  S&T 모티브의 총기들
 4  동인광학 제품들
 5  사거리 연장형 첨단 대레이더 유도 미사..
 6  국군의 과거·현재·미래 한눈에
 7  [공군포토]한미 연합 쌍매훈련
 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방산,한화디..
 9  인천공항공사, 중소기업과 공동으로 공항..
 10  방사청-산업부 방산분야 협업강화를 위해..



뉴스  육군 l 해군 l 공군 l 주한미군 l 무기 l 정세 l 전쟁史 l 인터뷰 l 기획분석포토뉴스 l 동영상    전문칼럼   발행인 칼럼 l 디타 기자칼럼 l 이승준의 사진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9  디펜스타임즈코리아  ☎ (02) 547-6988, FAX (02) 2661-0410    문의 ㅣ 발행인·편집인 안승범   (C) Defence Times 20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