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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 연장형 첨단 대레이더 유도 미사일(AARGM-ER) 3번째 시험발사 성공

글로벌 방산 기업 노스롭그루먼(Northrop Grumman)은 사거리 연장형 첨단 대레이더 유도 미사일(AARGM-ER, Advanced Anti-Radiation Guided Missile Extended Range)의 세 번째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주 포인트 무구(Point Mugu) 해상시험장에서 진행한 이번 시험에서 미 해군의 F/A-18 슈퍼 호넷(Super Hornet) 전투기에 탑재된 AARGM-ER 미사일은 장착된 첨단 레이더 탐지 장치를 활용해 지상 표적을 식별 및 명중했다.

AARGM-ER 미사일은 미 해군의 F/A-18E/F 슈퍼 호넷, EA-18G 그라울러(Growler), F-35 등 전투기에서의 운용을 위해 체계통합을 진행 중이며, 기존 AARGM 미사일의 최첨단 대레이더 유도 미사일 센서와 전자장비는 물론 사거리 연장을 위한 새로운 탄체와 추진체, 개량형 탄두가 적용되었다.

거리 연장형 첨단 대레이더 유도 미사일(AARGM-ER), 세 번째 시험발사 성공(사진:노스롭그루먼)

AARGM-ER 사업의 주 계약자인 노스롭그루먼은 지난 2021년 9월 초도생산(LRIP, low rate initial production) 승인을 의미하는 마일스톤C (Milestone C)를 달성하였으며, 개발 및 양산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초도생산 중인 AARGM-ER 미사일은 최초운용능력(IOC, initial operational capability) 검증을 앞두고 있으며, 계약에 따라 2차 초도생산 AARGM-ER 미사일을 추가 생산할 예정이다.

미 해군의 시한성 직접타격 (Direct and Time Sensitive Strike, PMA-242) 프로그램 담당자 A.C. 더트코(Dutko) 대령은 “현재 미 해군에게 필수적인 AARGM-ER 미사일의 이번 시험비행을 통해 지상 방공 레이더 체계를 탐지, 조준 및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검증됐다”라며, “시험 평가의 지속적인 성공을 통해 AARGM-ER 미사일을 신속하게 배치해 방공포 위협으로부터 보다 안전하게 보호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노스롭그루먼의 부사장 겸 디펜스시스템 사업부 대표 메리 페트리션(Mary Petryszyn)은, “노스롭그루먼은 미사일 사업 주 계약자로서 기술과 경험에 기반한 AARGM-ER 성능을 미 해군의 요건에 맞춰 적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노스롭그루먼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전 세계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자 항공, 우주, 방위 및 사이버 공간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9만7천명의 노스롭그루먼 임직원들과 함께 보다 선진화된 시스템과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공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2022년 08월03일 12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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