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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상황에 맞춘특수작전용 치누크 CH-47ER, 15~20대 추가 도입 논의 중

보잉에 따르면, 새로 도입될 CH-47ER 은 표준형에 항속거리 연장형으로 비해 2배 이상의 연료가 탑재 가능하다. 거센 바람이 부는 특수전 환경에서도 안전한 운영이 가능하도록 비행 성능이 한층 강화된것이 특징이다.

공중급유용 프로브앤드로브 급유시스템을 장착해서 장거리 작전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국방부는  4월 개최한 제152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특수작전용 대형기동헬기 사업 추진기본전략을 의결했다.

육군의 특수작전의 공중침투 능력을 확보하고 공군의 탐색구조 능력을 보강하기 위한 특수작전용 대형 기동헬기를 확보하는 사업이다.

MH-47G 특주작전용 치누크 헬기(사진:보잉)

2024년부터 2031년까지 3조7000억원을 투입해 국외 상업구매로 15~20대를 도입하는 사업니다.

CH-47F 블록1 18대는 승인이나서 2027년부터 구형 CH-47D를 교체하기 위한 도입이 시작된다.

다수 해외 업체 중 군이 요구하는 조건에 충족하는 보잉의 CH-47F와 록히드마틴의 CH-53K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보잉 관계자는 "치누크 헬기는 2011년 5월 2일 오사마 빈라덴 암살 작전에도 사용됐다.한국에도 잠재적 참수 작전 대상이 있다면 치누크가 사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보잉은 북한 전차 전술 등 한반도 안보 상황을 별도로 연구해 대전차 공격헬기인 아파치 성능 개량 등에 반영하고 있다.

보잉 관계자는 "북한군에 대한 여러 케이스에 대해 무장 및 전술토의가 진행됐다"면서 "한국군의 요구에 맞춰 아파치, 치누크 등 신형 장비를 개발,제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례로 한국군은 산악 지형 등 한반도 특수성을 고려한 헬기 무전 장비 시스템 장착 필요성을 제기한 적도 있다고 밝혔다.

보잉 아파치·치누크 개발팀에는 캠프 험프리스 등 주한미군에서 복무한 고위 장교 출신이 여러명 영입되어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년 12월06일 10시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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