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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히드마틴, 미 국방부와 300번째 F-35 성공적으로 인도

록히드마틴 및 F-35 합동프로그램 운용사무국(JPO)은 300번째 F-35 전투기를 성공적으로 인도하여 F-35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발전과 추진력을 입증했다. 300번재 F-35는 미 공군의 F-35A 기체이며, 유타 (Utah)주에 위치한 힐 공군 기지에 전달됐다.

록히드마틴, 미 국방부와 300번째 F-35 성공적으로 인도

F-35 프로그램 총책임자 매트 윈터 (Mat Winter) 해군중장은 “F-35 전투기는 국가 국방 전략의 핵심 원동력이며 임무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전투력이 입증된 첨단 역량을 전투요원들에게 제공한다”며, “300번째의 F-35가 전달된 것은 합동프로그램 운용사무국, 미 국방부, 파트너 및 업계 간에 F-35 사업의 효과적인 협력을 강조하는 성과다”고 말했다. 윈터 중장은 “앞으로도 F-35 프로그램 팀은 제작, 생산 및 운영유지를 위한 노력 하에 비용절감, 품질 향상 및 신속한 인도 계획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초 300대의 F-35 중 F-35A 통상이착륙기 197대, F-35B 수직이착륙기 75대 및 F-35C 항공모함기 28대를 미국 및 해외 국가들에게 전달했다. 620명 이상의 조종사와 약 5,600명의 정비사들이 훈련을 완료했고 F-35 부대의 비행 누적 시간은 14만 시간 이상이다.
록히드마틴 부사장이자 F-35 프로그램의 총책임자인 그레그 얼머 (Greg Ulmer)는 “이번 성과는 혁신적인 F-35의 역량들을 군인들에게 지원하기 위해 합동 정부 및 업체 담당자들의 다년간의 노력과 헌신을 통해 이룬 결실이다”며, “전체 생산과 운용 부대의 운영유지가 최대로 증가함에 따라 비용절감, 효율성 증대 및 최고의 품질 보장에 집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생산 증가 및 비용 절감
생산량이 증가하고 추가적인 효율 개선사항을 적용함에 따라 록히드마틴은 2020년까지 F-35A 단가를 4세대 전투기 가격보다 낮거나 동일한 수준인 8,000만 달러로 낮추도록 정상 진행 중이다. F-35 프로그램은 지금까지 축적한 경험, 공정 효율, 생산자동화, 업그레이드된 시설 및 장비, 부품 공급망 계획 등을 포함하여 이미 비용을 크게 절감했고 효율성을 높였다. 예를 들어:
•F-35A의 단가는 첫 번째 계약에 비해 60% 이상 절감되었다.
•지난 5년간 약 75%의 직접 생산 노동이 감소되었다.
•생산 시간은2015년 이후 약 20% 감소되었다.

F-35 프로그램은 2017년 한해 동안 66대의 F-35를 인도했고 2016년 대비 40% 증가를 나타낸다. F-35 프로그램 팀은 매년 생산량을 높여 2023년까지 평균적으로 약 160대를 완전가동 생산할 예정이며, 2018년에는 91대를 목표하고 있다.

경제효과
미국과 해외 국가들의 남녀 직원 수천 명이 F-35 전투기를 생산하고 있다. 푸에르토리코와 미국의 46개 주에 위치한 약 1,500 개의 공급 업체를 통해 F-35 프로그램은 미국에만 19만 4천건 이상의 직간접적인 직업을 지원한다. F-35 프로그램은 또한 100개 이상의 해외 공급 업체를 포함하여 수천 개의 직업을 많은 해외 국가에서 창출 및 유지한다.

  

2018년 06월15일 13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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