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타임스- defencetimesus.com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비밀번호 찾기 ㅣ 즐겨찾기
Up 최종편집: 10월 19일 (월) 17:16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최상의 감시와 타격태세로 적 도발 시 강력 응징”

- 장준규 육군총장, 동해안 경계부대 및 원전시설 방호작전태세 점검 -

장준규 육군참모총장은 8일 동해안 경계부대와 원전시설 방호부대를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임무 완수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날 장 총장이 먼저 방문한 동해안 경계소초는 지난 1968년 울진․삼척지구 무장공비 침투사건 당시 공비들이 침투했던 곳이다. 이 자리에서 장 총장은 “완전작전의 핵심은 적을 식별하는 것”이라며, “감시 모니터상의 작은 점 하나도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완벽하게 임무를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장 총장은 경북 울진의 한울 원자력발전소 방호부대를 찾아 작전 현황을 보고 받고, “원전 등 중요시설을 대상으로 적 특수부대의 침투 및 교란을 허용할 경우 엄청난 국가적 혼란과 위협을 초래할 것”이라며, “평소 강한 훈련을 통해 최상의 감시와 타격태세를 갖춰 적이 감히 도발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고, 도발하면 즉각 단호하고 강력하게 응징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최근 대내외 정세와 관련해 북한의 전술적․전략적 도발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동계작전 준비태세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육군 참모총장 동해안 경계 및 원전시설 방호작전태세 점검

  

2016년 12월08일 18시12분  

이름: 비밀번호:     ☞ 스팸방지 숫자입력: 7882  
내용

   
지체보상금 함정사업
해군 함정사업 연이은 납기 지연 실태 최근 해군의 차기구축함 KDDX 건조 사..
미육군 제3보병사단예하 레이더 여단 순..
A-10C 공격기
공군, ‘한국형 전투기(KF-X) 명칭 ..
K 11 복합소총 사업 문제 떠넘기는 방..
현대로템, 차륜형장갑차 3차 양산 사업 ..
북한 해군의 신형 수상 전투함들

 


월간 디펜스 타임즈 2020년 10월호


 1  A-10C 공격기
 2  미육군 제3보병사단예하 레이더 여단 순..
 3  지체보상금 함정사업



뉴스  육군 l 해군 l 공군 l 주한미군 l 무기 l 정세 l 전쟁史 l 인터뷰 l 기획분석포토뉴스 l 동영상    전문칼럼   발행인 칼럼 l 디타 기자칼럼 l 이승준의 사진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9  디펜스타임즈코리아  ☎ (02) 547-6988, FAX (02) 2661-0410    문의 ㅣ 발행인·편집인 안승범   (C) Defence Times 20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