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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3차 무기한 입찰..!!
[ 2013년 07월04일 14시08분 ]
글쓴이
이승준
조회수: 1806     추천: 373    
홈페이지
http://blog.daum.net/freedomx , Hit: 603

결국 7월 2일부터 F-X 3차 무기한 입찰에 들어갔습니다.

기재부가 추가로 자금지원을 안하겠다고 거부한것이 사실 원인이 되었지요.

8조 3천억원이라는 숫자는 LM의 F-35 2010년 가격에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사실 사려면 2010년에 f-X 3차를 마무리를 지었어야 정상입니다.

방사청의 최대 실수 중하나가 연기될 때마다, 기재부와 그 다음해 물가인상을 고려해서 일단 F-X 3차 비용을 지속적으로 증액을 했어야 합니다.

지금 8조 3천억원에 무조건 어거지로 맞추라는 말도 안되는 입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더 웃긴것은 사실일지도 모르지만, 각 기종마다 가격이 다르게 책정되어 있다는 것도 얘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과연 이게 정상적인가요.

방사청이 잘못한것은 확실히 맞지만, 증액을 거부한 기재부는 적이라고 규정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방사청과 협의하게 되어있다면 거부를 할게 아니라, 경고를 주고, 최소 1조라도 증액을 해주었으면 될것을 핑계를 대고, 거부를 했습니다.

무기라는 것은 하루가 멀다하고, 상대적으로 단가가 빨리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라이센스한 KF-16이 324억이었다면 현재 신형 F-16은 7000만불에 육박합니다.

현재 방사청은 예산증액 거부에 대해서 노코멘트와 각종 민원성 질문에도 침묵을 지키거나 회피 중입니다.

공군의 노후전투기 대체사업을 하면서 이정도까지 기재부가 적으로 느껴진적이 없습니다.

차라리 보잉에서 F-15SA로 대체해주고, 남는 돈으로 기체와 장비들을 추가구매하는 방향이 옳습니다.

국익이랍시고, 기재부가 전력대체를 방해하는 이런 행동이 과연 옳을까요?

노후전투기 파일럿 또 죽으면 예산을 증액해주려나요??

이것 빨리 끝내고, 차라리 F-35 2017년 이후에 라이센스나 했으면 합니다.

예산도 뭐같이 내주는데, 꿈의 KF-X는 진행이나 되려나요?

기재부는 그만 주접떨고, 전투기사업 빨리 끝내서 노후기종 대체해서 공군의 눈물과 한숨을 닦아 주시기 바랍니다.

공군은 왜 방사청과 나서서 자기권리를 못찾는지도 반성해야 합니다.

지금 노후전투기 대체부터 하고, 책임소재를 따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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