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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공군과 해군의 상황을 보면
[ 2013년 06월02일 21시30분 ]
글쓴이
이승준
조회수: 2030     추천: 372    
홈페이지
http://blog.daum.net/freedomx , Hit: 590

공군은 이제 5월에 FA-50 40대 양산을 위한 계약을 KAI와 했습니다.

현재 F-15K 60대 KF-16 136대 F-16 피스브릿지 36대 FA-50 20대 양산중과 일부 TA-50 22대와 F-4 1개대대정도와 개수가 일부 진행된 F-5정도입니다.

뭐, 솔직히 실속없는 전력입니다.

고작 8조 3000억원 가지고, 60대의 3차 f-X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조 8천억원으로 KF-16 개량사업도 진해하고 있습니다.

고작 8조 3000억원 가지고, 단군이래 최대 전력사업이라는데, 쓰레기들이나 하는 립서비스입니다.

100조원을 복지랍시고, 퍼붓는데, 현재 국군전력은 30조원 조금넘는 국방비를 씁니다.

3차 F-X 사업에 10조원을 배분 해주고, F-15K를 60대 별도로 추가로 구매해서 AESA를 장착해서 완편하는 사업을 진행해야 하는데, 전력공백이 사실 지금 큽니다.

너무 밀어놔서 공군은 한시가 급한겁니다.

일본의 항자대는 꾸준히 상당히 빠른 모습으로 F-15J도 AESA을 위한 사업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200대가까이 개량이 진행되면 현재 동북아 최강이라는 F-15K는 급속도로 위협을 받고, 중공공군은 SU-35BM을 도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군을 위해서 별도로 전투기 도입사업을 해야 한다는 것이 중점 사항입니다.

해군을 보자면 현재 KD-3 이지스함 3척과 이순신급 KD02 6척이 있고, 지역함대 기함으로 KD- 3척이 있습니다.

이제 FF-1 인천급이 초도 진수되었습니다.

현재 다들 반대하지만, KD-3는 9척이 되서 7함대를 만드고, SM-3 탑재와 운용을 위한 개수를 받는함이 최소 3척이 되어야 합니다.

KDDX는 최소 12척이 되어야 KD-2를 개량할 여유가 생깁니다.

일단 플랫폼들이 확보를 해야 회전익 전력을 보강할 이유가 생깁니다.

앞으로 생산될 전투함 및 지원함은 인력위주를 버려야 합니다.

그게 안되면 해군이 영해를 지키기가 힘들어 집니다.

모든 것은 예산이 결정하는데, 전력개선비는 몇조를 넘지도 못하고, 그나마 몇년동안 나누어서 집행을 합니다.

국방부는 킬체인에 집중하는데, 공군과 해군의 플랫폼 도입을 외면하는 그라운드 킬체인 방식이라,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분명한것은 차기전투기도 아닌 기도입전투기들의 숫자를 채우는것과 해군에 기도입된 전투함 숫자를 채워서 제대로 된 키체인을 만들라는 겁니다.

어차피 핸군과 공군이 없는 킬체인은 테러를 당했을 때 무용지물이 될 겁니다.

모든 것이이 맞물려 돌아가는 현재 공군과 해군의 전력확보가 우리가 원하는 적에게 해줄수 있는 답과 일관된 전력 확보의 길이 되서 주변국과 최소한의 균형을 이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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