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타임스- defencetimesus.com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비밀번호 찾기 ㅣ 즐겨찾기
Up 최종편집: 1월 4일 (토) 10:26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해양영토 주권 강화 위해 해수부-해군-해경 손 잡아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 해군(참모총장 심승섭),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9월 10일(화) 해양수산부 5동 대회의실에서 ‘범해양기관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는 급변하는 국제 해양질서에 대응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첨단 해양과학기술 개발을 위한 정책 공조와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개최한 것이다.

3개 기관은 한반도 주변해역에서 유사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상시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국가해양관측망 개선과 주변해역 해양과학조사, 무인도서 관리 확대 등을 위해 협력함으로써 해양영토 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첨단 해양과학기술의 공동 개발‧활용을 통한 스마트 해양체계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2021년부터 공동으로 연구개발(R&D) 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중장기 이행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신기술 개발을 통해 해양안보ㆍ안전체계의 첨단화를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

아울러, 현 정부의 핵심 외교정책인 신남방‧신북방정책 지원을 위해 해양경제‧안보 관련 국제기구에 공동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새로운 경제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세안, 인도 등 신남방국가들과의 협력과 북방경제 진출을 위해 해외 해양항만협력기지 구축 등에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해군, 해경은 정책협의회에서 논의되는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련 국장급으로 구성되는 ‘정책실무협의회’를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우리나라가 해양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해양수산부, 해군, 해양경찰청 간의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심승섭 해군 참모총장은 “국가해양력 발전을 위한 국가 차원의 총체적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며, 이번 정책협의회가 그런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현배 해양경찰청장도 “3개 기관의 단합된 노력이 우리의 해양영토 주권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년 09월16일 17시56분  

이름: 비밀번호:     ☞ 스팸방지 숫자입력: 1204  
내용

   
KAI 위성
body{font-family:Tahoma,Verdana,Arial;font-size:12..
합참의장, 연말 E-737(피스아이) 지..
TICN 3차양산 계약 - 휴니드
이오시스템, 2019년 도쿄 DSEI 국제 ..
울산급 호위함 마산, 경북함 - 2척 퇴역
해경 수리온 탄생
명장 패튼 (6)

 


월간 디펜스 타임즈 2020년 1월호





뉴스  육군 l 해군 l 공군 l 주한미군 l 무기 l 정세 l 전쟁史 l 인터뷰 l 기획분석포토뉴스 l 동영상    전문칼럼   발행인 칼럼 l 디타 기자칼럼 l 이승준의 사진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9  디펜스타임즈코리아  ☎ (02) 547-6988, FAX (02) 2661-0410    문의 ㅣ 발행인·편집인 안승범   (C) Defence Times 20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