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타임스- defencetimesus.com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비밀번호 찾기 ㅣ 즐겨찾기
Up 최종편집: 12월 5일 (수) 00:56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청해부대 26진 문무대왕함, 임무완수 후 진해 입항

- 220여 일 역대 최장기 파병, 소말리아 해역 700여 척 이상의 선박 안전통항 임무 완수 후 귀국
- 청해부대 최초 서아프리카 가나해역 우리국민 호송작전을 통한 대한민국 위상 제고

해군작전사령부(사령관 중장 정진섭, 이하 해작사)는 9월20일(목) 오전 진해에서 청해부대 26진 파병 임무를 마친 문무대왕함의 입항 환영식을 실시했다.

정진섭 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환영식에는 주요 지휘관 및 장병, 청해부대원 가족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청해부대 26진 문무대왕함 장병들의 임무완수와 무사 귀환을 축하했다.

청해부대 26진 문무대왕함은 지난 2월에 출항하여 파병기간 중 우리나라 및 외국선박의 호송작전을 안전하게 수행하였고, 700여 척의 선박에 대해 안전항해를 지원했다.

특히, 4월 서아프리카 가나해역에서 피랍된 우리국민 호송작전을 안전하게 수행하였으며, 8월에는 수에즈운하를 통과하여, 지중해에서 리비아 우리국민 석방 지원 작전을 수행했다.

아울러, 23진부터 실시해온 유럽연합(EU) 對해적작전에 참가하여, 연합전력 해군 간 다양한 교류협력을 통해 상호 이해증진과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연합기회훈련 등을 실시하며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켰다.

또한, 기항지 정박 중에는 유관기관 회의와 교류활동을 실시하고, 6.25전쟁 참전용사와 교민 초청행사를 통해 국위 선양에도 힘썼다.

청해부대 26진 부대장 도진우 대령은 “낯선 소말리아 해역에서 부대장을 믿고 잘 따라준 대원들 덕분에 무사히 임무를 완수할 수 있었다”며, “이번 파병을 경험 삼아 싸우면 반드시 강하고 정예화된 필승 해군의 전통을 계승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해부대 파병임무를 마치고 복귀한 문무대왕함 장병들은 재정비 기간을 가진 후 조국해양 수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2018년 09월24일 22시25분  

이름: 비밀번호:     ☞ 스팸방지 숫자입력: 3806  
내용

   
타우러스 공대지 미사일
body{font-family:Tahoma,Verdana,Arial;font-size:12..
슈퍼 그린파인 레이더 도입결정
한국의 공수장갑차
제26·27대 해군작전사령관 이·취임식
월간 디펜스 타임즈 12월호
차기상륙함 4번함 ‘노적봉함’ 해군 인..
대한민국 해군의 첫 훈련함, 한산도함 진..

 


월간 디펜스 타임즈 12월호


 1  제26·27대 해군작전사령관 이·취임식
 2  슈퍼 그린파인 레이더 도입결정
 3  타우러스 공대지 미사일
 4  한국의 공수장갑차



뉴스  육군 l 해군 l 공군 l 주한미군 l 무기 l 정세 l 전쟁史 l 인터뷰 l 기획분석포토뉴스 l 동영상    전문칼럼   발행인 칼럼 l 디타 기자칼럼 l 이승준의 사진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9  디펜스타임즈코리아  ☎ (02) 547-6988, FAX (02) 2661-0410    문의 ㅣ 발행인·편집인 안승범   (C) Defence Times 20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