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타임스- defencetimesus.com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비밀번호 찾기 ㅣ 즐겨찾기
Up 최종편집: 1월 23일 (수) 17:46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서북도서 적 기습도발,‘어림없다!’

   - 공중전투사, 서해수호를 위한 서북도서 국지도발 대응훈련 실시
   - 서북도서 적 도발 대비…실전적 훈련 실시

공군 공중전투사령부(이하 공중전투사)는 3월 26일(월) 적 기습도발 시 즉각 대응하기 위한 서북도서 국지도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공중전투사 예하 제11전투비행단을 비롯한 총 5개 부대의 F-15K, (K)F-16, FA-50 전투기와 KA-1 공격기 등 총 17대의 항공기가 참가해 실전에 가까운 전술훈련을 펼쳤다.

훈련은 적의 해안포 사격과 해상 경비정의 영해침범, 공기부양정을 탄 적 특수전 부대 침투, 적기의 공중도발 등 동시다발적인 국지도발 상황을 가정하여 적 도발에 대한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특히 실제 공격비상대기 절차와 제원을 그대로 적용하고, 가상의 적기와 함정 위협을 모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아군 방공·공격 전력들은 적 해안포 부대와 경비정의 이상징후를 식별하고 신속하게 출동하여 최단시간 안에 적의 해안포 진지를 무력화하고 적 지원세력을 격퇴했다.

훈련에 참가한 제8전투비행단 203전투비행대대 오동욱 소령(공사 54기)은 “서북도서는 수차례 적의 도발이 자행된 곳으로서 우리가 반드시 수호해야 할 전략적 요충지”라며 “서북도서를 지켜온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적 도발 시 강력히 응징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중전투사는 서북도서 지역의 국지도발에 대한 즉각 대응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매 분기 훈련을 실시하여 작전능력을 지속 검증, 보완하고 있으며, 도발원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타격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2018년 04월02일 12시29분  

이름: 비밀번호:     ☞ 스팸방지 숫자입력: 2687  
내용

   
국방기술품질원, 방산수출 전략수립의 길잡이 2018 세계 방산시장 연감 발간
국방기술품질원(원장 이창희)은 방위산업 수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세계 주요국가..
3함대 8구조전대,기해년(己亥年)에도 남..
"겨울 한파도 문제없다" 해군 2함대 구..
해군 1함대 구조작전대(SSU), 한겨울 ..
방공지휘통제경보체계로 방공 작전반응시..
“아덴만 영웅들의 필승정신을 배우자” ..
방위사업청장, 인도 현지 방문을 통한 ..

 


월간 디펜스 타임즈 2019 2월호


 1  대한민국 해군 순항훈련전단, 마지막 기..
 2  KAI, 민수시장 확대를 통한 항공산업 ..
 3  심승섭 해군참모총장 3함대방문“국민의 ..
 4  해군 심해잠수사(SSU:SSU, Sea Salv..
 5  육군의 역략 강화를 위해서 “급변하는 ..
 6  방공지휘통제경보체계로 방공 작전반응시..
 7  방위사업청장, 인도 현지 방문을 통한 ..
 8  공군참모총장,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
 9  “아덴만 영웅들의 필승정신을 배우자” ..
 10  "겨울 한파도 문제없다" 해군 2함대 구..



뉴스  육군 l 해군 l 공군 l 주한미군 l 무기 l 정세 l 전쟁史 l 인터뷰 l 기획분석포토뉴스 l 동영상    전문칼럼   발행인 칼럼 l 디타 기자칼럼 l 이승준의 사진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9  디펜스타임즈코리아  ☎ (02) 547-6988, FAX (02) 2661-0410    문의 ㅣ 발행인·편집인 안승범   (C) Defence Times 20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