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타임스- defencetimesus.com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비밀번호 찾기 ㅣ 즐겨찾기
Up 최종편집: 11월 13일 (화) 22:34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국산 대공•유도무기 ‘비호복합’ 최초로 유럽대륙 밟아

한화디펜스, 프랑스 유로사토리 방산 전시회에 ‘비호복합’ 실물 전시
단거리 대공방어에 ‘탁월’ 호평... 각국 군 관계자 관심 집중

 

국산 대공∙유도무기 비호복합이 유럽 대륙에 처음으로 상륙했다.

한화디펜스(대표이사 이성수)가 6월 11일부터 15일까지(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인근에서 열리는 방산 전시회 유로사토리(Eurosatory 2018)에서 국산 대공∙유도무기체계인 비호복합을 실물로 전시하며 각국 군 관계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글로벌 방산 시장의 최근 화두 중 하나는 단거리 대공방어 분야(SHORAD, Short Range Air Defense)이다. 전세계적으로 드론, 무인기에 대한 위협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비호복합은 기존 30mm 자주대공포 비호에 유도무기를 탑재하여 쌍열포와 유도미사일의 강점을 모두 활용할 수 있는 한국군의 대표적인 대공방어체계다. 고성능 레이더와 전자광학추적시스템을 갖춰 자체적으로 표적 탐지 및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무인기 등 저고도로 침투하는 적기(敵機)에 대한 방어에 탁월하다.

한화디펜스는 이번 전시를 위해 수십 톤에 이르는 비호복합을 해상과 육로를 통해 두 달여에 걸쳐 운반했다. 지난 4월 1일 마산항을 출발한 비호복합은 벨기에 제브뤼헤(zeebrugge)항를 거쳐 5월 26일 프랑스 르아브르(Le Havre)에 도착했으며 통관을 마친 후 6월 5일 전시장에 안착했다.

한화디펜스 이성수 대표이사는 “비호복합은 이미 한국군에 배치된 무기체계이고 수차례의 해외 시험평가를 통해 성능을 인정받았다”며, “유럽 시장뿐만 아니라 중동,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더욱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8년 06월11일 23시55분  

이름: 비밀번호:     ☞ 스팸방지 숫자입력: 8928  
내용

   
한,영 훈련의 MRTT
body{font-family:Tahoma,Verdana,Arial;font-size:12..
MRTT와 영국협력
국방대 국제평화활동센터와 한국유엔체제..
육군, GP 병력·장비 철수 이어 12일..
대한민국 최초의 에어버스 A330 다목적 ..
3군 사관생도 합동순항훈련전단 해군작전..
대한민국해군 창설 73주년, 강하고 정예..

 


월간 디펜스 타임즈 11월호


 1  A-400M 수송기 (기술 브리핑)
 2  잠수함용 리튬전지 핵심기술 개발 성공
 3  2일 거제서 해적 대응 민관군 합동훈련 ..
 4  대한제국 육군 군복에는 코트가 있었다!
 5  한화 방산계열사, 동남아시아 방산시장 ..
 6  합동화력 시뮬레이터 개발 성공
 7  3군 사관생도 합동순항훈련전단 해군작전..
 8  대한민국 최초의 에어버스 A330 다목적 ..
 9  대한민국해군 창설 73주년, 강하고 정예..
 10  육군, GP 병력·장비 철수 이어 12일..



뉴스  육군 l 해군 l 공군 l 주한미군 l 무기 l 정세 l 전쟁史 l 인터뷰 l 기획분석포토뉴스 l 동영상    전문칼럼   발행인 칼럼 l 디타 기자칼럼 l 이승준의 사진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9  디펜스타임즈코리아  ☎ (02) 547-6988, FAX (02) 2661-0410    문의 ㅣ 발행인·편집인 안승범   (C) Defence Times 20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