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타임스- defencetimesus.com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비밀번호 찾기 ㅣ 즐겨찾기
Up 최종편집: 3월 24일 (일) 21:54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KAI, 2,000억 규모 의무후송전용헬기 양산계약 체결

골든타임 내 신속한 환자후송, 응급조치로 국군 의료복지 강화
수리온 및 파생형헬기 운용실적 토대로 해외수출도 추진 중

 의무후송전용헬기가 국군장병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게 됐다.
 
 ‣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14일 방위사업청과 2,000여억원 규모의 의무후송전용헬기 양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국내에서 의무후송전용헬기가 도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2020년까지 전력화를 완료할 예정이다.

 ‣ KAI는 지난 2014년 의무후송전용헬기 체계개발에 착수하여 2016년 12월 전투용적합판정을 받고 국방규격제정을 승인받아 개발을 완료했다.

의무후송전용헬기는 국산헬기 수리온을 기반으로 다양한 의무장비를 추가해 전시 및 평시 응급환자의 신속한 후송과 응급처치가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 의무후송전용헬기는 중증환자 2명의 응급처치가 가능하며 최대 6명의 환자를 동시에 후송할 수 있다.

 * 자동 높이조절 기능을 가진 ‘들것받침장치’, ‘산소공급장치’, ‘의료용흡인기’, ‘심실제세동기’, ‘인공호흡기’, ‘환자감시장치’ 등 첨단 응급의료장비가 장착돼 골든타임 내 신속한 환자후송과 응급조치 능력이 강화될 전망

 * ‘외장형 호이스트’를 장착해 산악지형에서도 원활한 구조임무가 가능하며,  장거리 임무수행을 위한 ‘보조연료탱크’도 추가 장착

의무후송전용헬기가 전력화되면 군 뿐만 아니라 국가 재난 시 의료·재난구조 임무 지원을 통해 국민안전 및 복지향상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 KAI 관계자는 “의무후송전용헬기로 골든타임 내 응급조치   능력이 강화되면 군 전력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수리온 및 파생형 헬기의 국내 운용실적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등  해외 수출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년 12월14일 16시04분  

이름: 비밀번호:     ☞ 스팸방지 숫자입력: 1067  
내용

   
공군 블랙이글스, 창군 70주년 기념 이미지와 함께 날아올라!
공군 창군 70주년을 홍보하고 국민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블랙이글스 항공기에 ..
1함대 3특전대대와 동해해경특공대 테러..
천궁 유도탄 비정상발사 조사결과
15일 거제서 민‧관‧군..
깊은 바다도 함께! 해군 1함대 구조작..
40mm 함포용 슬링립,무기체계 핵심부..
해군, ’19년 말레이시아 국제해양 ..

 


월간 디펜스 타임즈 2019 3월호


 1  미 해군, F-35C 최초작전능력(IOC) ..
 2  청해부대 전투함 파병 10년 새 항로 개..
 3  공군, 창군 70주년 기념 엠블럼 제작
 4  해군, ’19년 말레이시아 국제해양 ..
 5  40mm 함포용 슬링립,무기체계 핵심부..
 6  15일 거제서 민‧관‧군..
 7  1함대 3특전대대와 동해해경특공대 테러..
 8  천궁 유도탄 비정상발사 조사결과
 9  깊은 바다도 함께! 해군 1함대 구조작..
 10  공군 블랙이글스, 창군 70주년 기념 이..



뉴스  육군 l 해군 l 공군 l 주한미군 l 무기 l 정세 l 전쟁史 l 인터뷰 l 기획분석포토뉴스 l 동영상    전문칼럼   발행인 칼럼 l 디타 기자칼럼 l 이승준의 사진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9  디펜스타임즈코리아  ☎ (02) 547-6988, FAX (02) 2661-0410    문의 ㅣ 발행인·편집인 안승범   (C) Defence Times 20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