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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은 천왕봉급 상륙함과 군수 지원함 등 제작을 했고 FFX 3차선을 개발 중이다.

FFX 3


 현재 FFX 3차선 개발이 진행 중이다.


FFX 3차에서 핵심적인 부분은 E/F-밴드 AESA 레이더인 MFR(Multi Funtion Radar), 즉 다기능 레이더의 고정형 어레이 4기가 통합되는 통합 마스트이다.


FFX 3차선의 통합 마스트에는 E/F-밴드 다기능 레이더뿐만 아니라 한화 시스템이 제작하는 다배열 IRST, ESM 컨포멀 안테나, 데이터 링크, 능동유도 함대공 미사일(해궁)의 지령송신 업링크 안테나, 그리고 위성통신안테나 등이 통합된다.


 통합 마스트는 이와 같은 체계들이 대거 통합되면서 중량을 크게 차지하게될 것이다.


대중량의 통합 마스트를 함체에 결합하면서 함체 복원성과 항해성을 확보, 유지하는 것이 추후 현대 중공업의 과제이기 때문에 FFX 3차선 탐색개발을 하면서 통합 마스트 체계 개발 측과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여부다.


이에 대해서는  통합마스트와 함체의 밸런스 문제뿐만 아니라 통합 마스트에 통합되는 각종 전자장비의 전력공급체계도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당연히 통합마스트와 부속 장비 개발을 담당하는 ADD등과 공조,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이를 FFX 3차선 기본설계(탐색개발)에 반영하고 있다.


 현대 중공업의 장보고-3 개발 역량


 현대 중공업은 장보고-3 1차선 공동수급체(공수체)로 대우조선해양과 함께 기본 설계 참여한다.


그리고 장보고-3의 선행연구는 현대 중공업이 담당하였다. 그러나 방위사업청이 상세 설계부터는 경합을 통한 선정방침을 고수함에 따라 대우가 장보고-3 1차선 체계 개발 업체로 선정되었다.


 현재 장보고-3 1번함을 대우조선해양에서 건조했다.


그러나 장보고 1차선 3척 중 3번함은 현대중공업이 건조한다. 즉, 대우조선해양뿐만 아니라 현대 중공업 역시 장보고-3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업체이다.


 장보고-3 2차선은 대우조선해양에서 탐색개발을 하며, 탐색개발업체가 체계개발담당으로 장보고-3 2차선 체계개발은 대우조선해양이다.

  잠수함 사업에서 주계약자가 되려면 기술인력과 시설 유지 등 인프라 유지가 더욱 중요하다.


 방위 사업청에서 잠수함 사업 주계약자 선정 시에 업체의 기술을 평가하면서 동시에 능력평가를 하게 되는데, 이는 주로 업체의 잠수함 개발과 건조 인프라를 평가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 평가 항목 중에서 개별 사업 수주보다 인프라 유지가 얼마나 되고 있느냐 하는 문제인 능력평가가 더 중시된다.


그러므로 장차의 잠수함 사업을 위해 꾸준히 설비와 인력 유지에 투자를 하면서 잠수함 개발과 건조를 위한 설비와 기술인력 유지에 있어서 더욱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
 
  AOE


 현대 중공업에서 AOE를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AOE에 대해서 현대 중공업이 실적과 기술면이 앞서 있다.


한국 해군 AOE를 현대 중공업이 전적으로 담당해왔으며 한국 해군의 차기군수지원함도 현대 중공업이 건조했다.


기준이 높은 한국 해군의 요구를 현대 중공업의 AOE가 지속적으로 충족을 하고 있다.


AOE 분야에서 현대는 한국 해군에 의해 기술과 신뢰성을 검증받았다.


  현대 중공업 역시 한국 해군과 뉴질랜드 해군에서 AOE 실적은  현대 중공업 자체 기술로 설계, 건조(실적, 검증된 기술이 있으므로)하여 납품하기 때문이다.

 

 

(출처 - 월간 디펜스 타임즈 )

  

2019년 05월27일 01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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