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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와일드 캣에 대해서


필리핀 해군 와일드캣(MK.220)과
            한국 해군 와일드캣 해상작전헬기


필리핀 해군 와일드캣(Wildcat) MK.220


 필리핀 해군의 AW159 와일드캣 해상작전헬기는 필리핀군 최초의 AESA 레이더 탑재(Seaspray 7000E) 항공기이며, 동시에 필리핀군이 처음으로 보유하는 대잠수함 작전 항공기다.

 필리핀의 AW159 해상작전핼기는 MK.220형으로 한국 해군 AW159 MK.210과 다소 차이가 있다.

HIDAS-15 통합 여부


 필리핀 해군의 와일드캣 사진을 살펴보면 한국 해군의 와일드캣 MK.210과 필리핀 해군의 와일드캣 MK.220의 가장 눈에 띄는 차이는 HIDAS(Helicopter Integrated Defensive Aids System)-15에 통합되는 MWS(Missile Warning System)과 RWR 그리고 채프/플레어 디스펜서들의 인티그레이션 유무이다.

 한국 해군의 와일드캣 MK.210은 전방의 MX-15Di EO/IR 영상 TADS(Target Acquisition and Designation System) 터렛이 통합된 위치 하부에 RWR과 MWS 자외선 센서 각각 2개씩, 그리고 후방 랜딩기어 2기를 지지하는 좌우 구조물 1기마다 역시 RWR과 MWS 센서 1기씩 통합되어 총 4기의 RWR과 MWS 센서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채프 디스펜서 2기와 플레어 디스펜서 2기도 한국 해군의 AW159에 통합되어 HIDAS-15 시스템의 관제 하에 자동으로 위협에 대응할 수 있다.
HIDAS-15는 위협 RF 신호 식별을 위한 MDF(Mission Data File)을 보유하고 있으며, RWR이 탐지한 신호를 MDF와 대조하여 표적을 식별하고 대응할 수 있다.

 반면 필리핀군의 와일드캣 MK.220 헬기를 살펴보면 HIDAS-15의 자체방어장비들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필리핀군의 AW159 해상작전헬기 프로그램 예산 내역을 살펴보아도 자체방어체계에 대한 비용지출은 눈에 띄지 않는다. 

 이는 필리핀 국방부의 예산 부족으로 AW159의 자체방어체계 통합은 포기하면서 발생한 문제다. 필리핀군의 와일드캣 MK.220은 자체방어를 위한 기본 장비인 RWR과 채프 디스펜서, 플레어 디스펜서도 갖추지 못했기 때문에 한국 해군의 AW159와 달리 위협 레벨이 높은 작전 환경에서 운용이 제한될 것이다.

 다만 HIDAS-15의 코어 모듈에 통합된 RWR들과 별도로 임무 컴퓨터에 직접 통합되어 있는 ESM/ELINT 장비인 SAGE는 필리핀 해군의 AW159에도 통합되어 있는 것이 육안으로도 확인된다(필리핀 해군 AW159 헬기 동체 측후방의 SAGE 시스템 막대형 안테나 육안으로 확인 가능).

 SAGE는  광대역 ESM/ELINT 시스템이며, 적대적인 RF 신호를 장거리에서 탐지하고 그 송출원의 좌표를 산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합한 AW159는 장거리 초수평선 조기경보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다.

 필리핀군은 예산 부족 때문에 와일드캣에 통합, 설치가 가능한 모든 옵션을 선택하기 어렵기 때문에 핵심임무장비인 AESA와 SAGE는 포기하지 않고 도입하고, 대신 고성능 ESM인 SAGE를 RWR 대용으로 사용하고 RWR은 도입하지 않는 방식으로 예산을 절감하려고 한다.
SAGE 시스템이 광대역 전탐 장비이며, 탐지된 RF 신호의 방출 좌표까지 산출할 수 있는 강력한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 시스템은 HIDAS-15에 직접 통한된 시스템이 아니며, 필리핀의 와일드캣 MK.220이 HIDAS-15의 관제를 받는 위협대응체계를 보유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조종사에게 위협 상황에 대한 상황 인식은 제공할지언정 위협으로부터 항공기(와일드캣 MK.220)를 보호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다.

 그리고 나중에 필리핀 해군의 와일드캣 MK.220에 채프 살포장치와 같은 기본 자체방어장비가 통합되더라도 이를 SAGE가 생성한 전자정보와 연동할 수 없기 때문에(SAGE가 HIDAS-15에 통합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 SAGE가 탐지한 위협 정보를 임무 컴퓨터를 통해 제공받은 조종사가 수동으로 제어하는 방법 밖에 없어 밀도 높은 위협 환경에 대응하기 어렵다.

 그러나 HIDAS-15에 통합되는 각종 자체방어장비들은 예산 부족 때문에 포기하더라도 HIDAS-15의 코어 모듈 자체는 필리핀 해군 와일드캣 MK.220의 임무 컴퓨터에 통합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지금 필리핀 해군 와일드캣에는 없는 각종 자체방어장비와 센서가  나중에 업그레이드를 거쳐 통합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을 것이다.


 AW159의 HIDAS-15 자체가 개방형 구조(open architecture)로 설계된 시스템이기 때문에 현재 통합되어 있는 자체방어체계들(채프 디스펜서, 플레어 디스펜서, 자외선 기반 MWS, RWR 등)뿐만 아니라 RWR과 연동되는 ECM 장비와 LWS(Laser Warning System), DIRCM(Directional Infra-Red Countermeasures) 등의 자체방어체계를 추가로 통합할 수 있다.

 개방형 구조로 설계된 HIDAS-15 코어 모듈은 다중의 통합 프로세서가 RWR과 MWS등의 OFP(Operational Flight Program) 모듈들과 연동되며(이를 운용하기 위해 HIDAS-15의 OFP는 객체지향적인 소프트웨어로 설계되었다)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모듈 수용이 가능하도록 가상 모듈들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통합 프로세서의 컴퓨팅 파워도 현재 필요로 하는 수준보다 더욱 높은 수준이다.

와일드캣 MK.220의 스파이크-ER 공대함 미사일

 필리핀 해군은 와일드캣 MK.220의 주력 공격무기로 <스파이크-ER>을 선택하였다.
이 역시 <스파이크 NLOS>를 사용하는 한국 해군 와일드캣 헬기와 구별되는 점이며, 필리핀 해군 와일드캣 헬기에 자체방어체계가 생략되었다는 점과 맞물려 위협 강도가 높은 작전 환경에서 필리핀 해군의 와일드캣 헬기의 작전 운용을 제한하는 요인이다.


 한국 해군은 스파이크 NLOS(Non Line-Of-Sight) 미사일을 와일드캣 해상작전헬기의 주력 공대함/공대지 미사일로 운용하고 있다.

 스파이크 NLOS의 장점은 사거리가 길기 때문에(최대 사거리 25Km) 스탠드 오프 공격이 가능하며, 와일드캣의 임무 컴퓨터와 데이터 링크를 통한 인터페이스가 가능하기 때문에 발사 후 이탈하며 유도할 수 있다. 특히 AW159는 AESA 레이더를 360도 전 방향으로 지향할 수 있기 때문에 LOAL 모드로 스파이크 NLOS를 발사할 때 항공기(와일드캣 헬기)가 이탈하면서 지속적으로 표적을 추적하여 데이터 링크를 통해 스파이크 NLOS를 중간유도 할 수 있다.

 즉, 발사 플랫폼의 안전성 측면에서 사거리가 짧은(LOBL 모드로 발사하려면 더욱 짧아진다) 헬파이어보다 AW159에 통합된 스파이크 NLOS(한국 해군) 또는 Sea Venom(영국 해군)이 더욱 우수하다. 특히 명중 전까지 헬기 전방의 타게팅 장비를 표적에 지향해야 하는 레이저 유도방식 헬파이어(AGM-114K, AGM-114R 등)와 비교하면 이러한 생존성 차이는 더욱 크게 벌어진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이스라엘 공군의 경우 그들의 AH-64D(Saraph)에 헬파이어 미사일뿐만 아니라 스파이크 NLOS 미사일도 통합하여 운용하고 있다. 

 발사 전에 표적 좌표와 발사 항공기의 고도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임무 컴퓨터에 통합된 스파이크 NLOS의 비행 궤도와 고도가 자동 선택된다는 것 역시 강점이다.


 한국 해군은 AW159 헬기의 AESA 레이더와 MX-15Di, SAGE를 사용한 장거리 표적 획득과 식별을 연계하여 스파이크 NLOS를 이용한 공대함 표적 스탠드 오프 타격(방공능력이 자함방공에 한정된 표적에 한정)과 공대지 공격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서 Seaspray 7000E 레이더의 SAR(Synthetic Aperture Radar) 모드 중 폭 900m에 대한 strip SAR 모드에서는 0.3m, 450m 스캔 너비에 대해서는 0.15m의 매우 정밀한 해상도의 SAR 스캔 영상을 생성할 수 있으며, strip SAR 영상에서 지정된 섹터(SAR의 patch map)에 대한 집중 스캔을 하는 spot SAR 모드로 표적(예 : 서해안의 적 해안포 방열지점 등)을 선택하여 식별하고, 공대지 사격제원을 산출하여 스파이크 NLOS 공대지 미사일로 정밀 타격을 할 수 있다.

 필리핀의 와일드캣 MK.220 헬기 역시 Seaspray 7000E 레이더와 SAGE, MX-15Di를 모두 갖추고 있지만, 문제는 도입한 미사일이 사거리가 8Km에 불과하고(광섬유 데이터 링크 기준. RF 데이터 링크 사용 시에는 10Km ~ 12Km) 광섬유 데이터 링크를 사용하는 스파이크-ER을 선택하였다는 것이다.

 2017년까지 스파이크 NLOS에 대한 보도가 여러차례 나온 것으로 미루어 보면 필리핀군도 한국 해군처럼 스파이크 NLOS를 도입하여 AW159에 탑재하려고 했다.


 스파이크 NLOS보다 사거리가 더욱 짧고 광섬유 유도를 해야 하는 미사일을 (한국 해군의 와일드캣과 달리) 자체방어장비가 모두 생략된 필리핀의 와일드캣 MK.220 헬기에서 운용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사용은 주로 도서 지역에서 반군 세력들과 교전하는 필리핀 육군과 해병대를 지원하는 임무와 도서 지역으로 접근하는 적대 세력의 고속 상륙정을 타격하는 임무 등에 한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Link 16 데이터 링크 장비(MIDS) 통합 여부

 필리핀의 와일드캣 헬기 도입 프로그램 예산 사용내역을 살펴보면 Link 16 데이터 링크를 위한 장비 구입과 통합에 지출한 예산 카테고리가 없다.

 이를 바탕으로 짐작하면 필리핀 해군의 와일드캣은 한국 해군의 와일드캣 MK.210과 영국 해군 항공단(Fleet Air Arm)의 와일드캣 HMA2와 달리 필리핀 해군의 와일드캣 MK.220은 Link 16 데이터 링크 체계도 생략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필리핀 해군은, 나아가서 필리핀군 자체가 Link 16 네트워크 가입 가능한 플랫폼 확충이 쉽지 않은 형편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다.


 와일드캣 해상 작전 헬기의 장점 중 하나는 Link 16 네트워크 가입 플랫폼(AW159)이 저주파 소나인 FLASH 디핑 소나와 역시 저주파 능동 탐신이 가능한 AN/SSQ-53 소노부이(DIFAR)를  사용함으로써 일종의 바이스태틱(Bistatic) 또는 멀티스태틱(Multi-static) 대잠 작전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Link 16은 수중의 아군 잠수함 PPLI(Precise Participant Location and Identification) 데이터(J2.4 메세지)와 디핑소나와 능동소노부이가 접촉한 수중 표적의 트랙(J3.4 메세지)과 각 디핑소나 또는 소노부이 고정 좌표를 기준으로 하는 수중 표적 방위와 거리 데이터(J5.4)를 트랙 갱신 요청(J7.1)에 따라 제공, 공유할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을 활용하여 와일드캣은 5KHz 이하의 능동 비화 탐신(BPSK 코드 사용. 적 잠수함의 TASS등에 역탐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암호화 능동 탐신)이 가능한 디핑 소나와 능동 부이가 다수의 온도층을 투과하여 깊고 멀리 탐신한 데이터를 공유하여 바이스태틱 대잠작전 또는 멀티스태틱 대잠작전이 가능한 것이다.

 필리핀이 도입한 헬기 역시 FLASH 라이트 소나와 (아마도) 헬기 캐빈 내부의 다연장 소노부이 투발장치(실린더 형태의 소노부이 투하 장치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저주파 능동 탐신을 사용한 장거리 잠수함 탐지는 가능하다. 필리핀 해군의 와일드캣 MK.220 헬기 프로그램 예산 내역을 살펴보면 분명 음파 장비(acoustic system) 구입에 6,868,157 파운드(GBP)의 예산을 지출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Link 16이 없으면 이러한 장비들을 보유한 헬기들이 바이스태틱 대잠작전을 수행할 수 없다.

 필리핀 해군의 와일드캣 MK.220에 Link 16 데이터 링크가 통합되지 않았다면 가장 큰 이유는 자체방어장비들이 생략된 것처럼 예산 부족이 가장 큰 이유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미국의 인도-태평양 사령부(USINDOPASCOM)에서 필리핀에 Link 16 데이터 통신을 위한 네트워크 자원을 충분하게 할당하기 어려운 문제 역시 중요한 이유일 것이다.

 이는 필리핀이 Link 16 데이터 링크 사용 가능한 플랫폼 도입이 전면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뜻이 결코 아니다. 필리핀 공군이 도입한 12대의 FA-50PH에도 Link 16을 위한 MIDS(AN/USQ-140(V))가 통합되어 있다(정확히는 MIDS/LVT-6).

 문제는 인도-태평양 권역의 다양한 전구에서 운용되는 Link 16 네트워크가 다수 존재하며 그 숫자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Link 16 데이터 링크를 위한 장비가 통합된 플랫폼이라고 해서 운용국이 해당 플랫폼의 Link 16을 임의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인도-태평양 사령부에서는 역내 우방국들이 새로운 Link 16 네트워크 참여 가능 플랫폼을 도입하면 해당 플랫폼이 작전하는 전구에서의 Link 16 네트워크 C2 노드들 중에서 신규 가입 플랫폼이 가입 가능한 네트워크들의 C2 노드들을 선정하여 네트워크 설계에 반영, 갱신하고 인증해야 한다. 그리고 신규 Link 16 플랫폼에 가입 코드와 트랙 넘버들로 구성된 블록 등 네트워크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해당 플랫폼이 MIL-STD-6016에 규정된 J0.X과 J1.X의 일련의 절차들을 거쳐서 설계 반영된 네트워크에 가입하여 Link 16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인도-태평양 지역 일대의 주요 동맹국들인 한국과 호주, 일본의 Link 16 데이터 링크 보유자산을 대규모로 확충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에게 우선적으로 Link 16 네트워크 자원을 대량으로 추가 할당해야 한다.


 그리고 ASEAN에서도 싱가포르에 Link 16 네트워크 자원 할당하고 인도네시아와 태국 등도 Link 16 사용 플랫폼을 소수나마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필리핀에 Link 16 사용을 위한 트랙 넘버 등의 제공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다.

 이는 예산 문제와 함께 필리핀군이 Link 16 사용 플랫폼 확충을 제한하는 요인이 되며, 필리핀의 와일드캣 MK.220 헬기의 Link 16 장비 통합 문제에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현재 필리핀군이 Horizon-2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사업 중에는 디목적 전투기 도입 사업이 있는데(F-16과 그리펜이 경합 중), 필리핀군이 확보할 수 있는 Link 16 플랫폼 숫자가 제한되어 있다면 해상작전헬기보다 신형 다목적 전투기와 FA-50PH 추가 도입분과 같이 전력 우선순위가 높은 플랫폼에 우선적으로 Link 16을 통합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필리핀군에 Link 16 사용을 위한 C2 노드가 사실상 전무하다는 점도 문제다. FA-50PH는 필리핀군 최초의 Link 16 사용 플랫폼이며 (와일드캣 MK.220에 Link 16이 없다는 전제 하에) 현재까지 필리핀군 유일의 Link 16 운용 플랫폼이다.


 이 때문에 현재 필리핀군 자체의 Link 16 사용 네트워크는 Non-C2 노드이기 때문에 할당 가능한 time slot에 한계가 있는 FA-50PH 중 편대장기를 중심으로 하는 편대 단위 임무 네트워크가 전부인 실정이다(Link 16의 PPLI에 편대장과 편대원의 구분, 콜사인, 임무 식별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필리핀군에 C2 노드로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 자체가 전무하다보니 필리핀군이 C2 노드를 끼고 Link 16을 사용하는 것은 연합작전을 할 때에만 가능하다. 그리고 필리핀군이 C2 노드 중심으로 하는 네트워크에 Link 16 플랫폼 참여시켜서 Link 16 사용을 한 것도 연합훈련인 Balikatan 2016 훈련이 처음이었다.

 


 

  

2019년 05월30일 01시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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