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타임스- defencetimesus.com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비밀번호 찾기 ㅣ 즐겨찾기
Up 최종편집: 9월 22일 (일) 22:08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록히드마틴, 차세대 F-35 센서 시스템 제공 위해 레이시온사 선정

록히드마틴은 F-35 전투기의 차세대 분산형 개구 시스템 (Distributed Aperture System, 이하 DAS)을 개발 및 제공하기 위해 공급사 경쟁입찰을 통해 레이시온 (Raytheon)을 선정했다. 록히드마틴이 주도한 경쟁입찰은 결과적으로 선정된 기업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다.

록히드마틴 차세대 F-35 센서 시스템 제공 위해 레이시온사 선정

F-35 전투기의 DAS는 기체의 장착된 6대의 적외선 카메라들이 실시간으로 고해상도 이미지를 수집하고 조종사의 헬멧에 전달하며, 조종사들이 주야간의 주변 환경을 볼 수 있는 역량을 지원한다. 모든 각도에서 위협을 탐지하고 추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F-35의 DAS는 조종사에게 전장에 전례 없는 상황인식을 제공한다.
록히드마틴 부사장이자 F-35 프로그램의 총책임자인 그레그 얼머 (Greg Ulmer)는 “차세대 F-35 DAS의 공급망 경쟁입찰은 비용절감, 신뢰도 및 성능을 대폭 향상했다”며, “F-35 사업에 비용 절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계획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F-35 전투기의 혁신적인 역량을 제공하는 지속적인 헌신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비용 절감 및 성능 강화
레이시온이 제작하는 DAS는 F-35의 15차 저율초도생산 (Lot)부터 통합될 계획이며, 2023년부터 전달할 예정이다. 차세대 DAS 시스템을 기존 시스템과 비교했을 시 이와 같은 결과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30 억 달러 이상의 수명주기 비용 절감
oF-35 1대당 순환주기 비용 약 45% 절감
o운용 및 유지보수 비용 50% 이상 절감
•신뢰도 5배 이상
•성능 향상 2배
•신규 시스템은 간접적으로 전투기의 준비상태와 서비스 병력 요구사항에도 도움이 된다

레이시온 항공우주의 정보, 감시 및 정착 시스템 부사장 로이 아제베도 (Roy Azevedo)는 “레이시온의 솔루션은 F-35 5세대 전투기의 차세대 역량을 제공한다”며, “납세자에게 최상의 가치를 보장하면서 모든 전술적 이점을 조종사에게 제공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고 말했다.
스텔스 기술, 첨단센서, 무기 성능과 항속 거리를 갖춘 F-35 전투기는 지금까지 제작된 항공기 중 가장 치명적이며, 생존성이 높고 상호간 연동되는 전투기입니다. 전투기의 성능을 뛰어 넘어 데이터를 수집, 분석 및 공유하는 F-35의 정보 수집 능력은 전장에 체공 중, 지상 및 지상 기반 모든 자산의 능력을 향상시키며, 군인들이 그들의 임무를 완수하고 안전하게 귀환하게 하는 강력한 전력승수이다.

  

2018년 06월15일 12시58분  

이름: 비밀번호:     ☞ 스팸방지 숫자입력: 1017  
내용

   
해병대 K21 ARV
한화디펜스의 현재 주력 양산품.
해병대 K9A1 자주포
창군 70주년 기념식을 위한 예행연습
기아자동차 소형전술차량
공군, 대한민국 공군 창군 70주년 기념..
제17회 지상군 페스티벌, 10월 2일 계..
서울 ADEX 2019’서울공항에서 10월 ..

 


월간 디펜스 타임즈 2019 9월호


 1  제123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사업추진
 2  UH-1H 상륙기동헬기
 3  방위사업청, 사업관리 중심 조직으로 개..
 4  한화 방산계열사, 영국 방산 전시회(DSE..
 5  호주 LAND 400 phase 3 사업에..
 6  한화디펜스, 호주 미래형 장갑차 획득사..
 7  韓 공군작전사령관·美 7공군사령관 강릉..
 8  방위사업청, 레이저 대공무기 체계개발 ..
 9  국방부장관, 추석 맞아 일선부대 및 파..
 10  한국항공서비스(주), FAA 정비조직 인..



뉴스  육군 l 해군 l 공군 l 주한미군 l 무기 l 정세 l 전쟁史 l 인터뷰 l 기획분석포토뉴스 l 동영상    전문칼럼   발행인 칼럼 l 디타 기자칼럼 l 이승준의 사진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9  디펜스타임즈코리아  ☎ (02) 547-6988, FAX (02) 2661-0410    문의 ㅣ 발행인·편집인 안승범   (C) Defence Times 201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