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스타임스- defencetimesus.com
로그인 ㅣ 회원가입 ㅣ 비밀번호 찾기 ㅣ 즐겨찾기
Up 최종편집: 11월 16일 (금) 16:59

디펜스타임즈 > 뉴스 > 정세·동향
 한글파일로 저장  메모장으로 저장  워드패드로 저장   프린트 하기
“방산人, 대한민국의 희망을 쏘아올려라”

- 권희원 대표, 5일 신입사원 연수 ‘CEO 특강’을 통해 방산人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재미있는’ 업무 강조

 

 권희원 LIG넥스원 대표가 신입사원을 직접 만나 ‘방산人으로서의 자긍심과 사회적 책임감’을 강조했다.

 

권 대표는 5일(목) 입사연수를 받고 있는 신입사원을 찾아 ‘CEO 특강’을 열어 대한민국 자주국방의 역사와도 같은 기업의 40년 역사와 우리軍 핵심 전력을 개발·생산하고 있는 면면을 소개하고, 새로운 구성원들이 방산人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와 사회생활을 ‘재미있게’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방위산업 종사자는 다른 민수산업과는 달리 국가안보를 책임진다는 사명감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신입사원 모두가 소중한 국가자원임을 잊지 말고 끊임 없는 자기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김영성 연구원(유도무기1연구소)은 “직급이 낮은 사원들과도 격의 없이 소통하는 CEO를 만나보니 첫 사회생활의 자신감이 생긴다”며 “국가 안보에 기여하는 방산人으로서의 자부심을 갖는 것은 물론,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사회생활을 할 것”이라고 입사포부를 밝혔다.

 

한편, ’16년 하반기 채용을 통해 선발된 LIG넥스원 신입사원 50여 명은 지난 2일부터 용인 소재 교육연수원에서 2주 과정의 신입사원 입문교육 과정을 수료 중이다. R&D부문 입사자들은 2주 교육 이수 후 4~6주 과정의 방산 R&D 및 정밀유도무기·감시정찰 등 첨단 국산 무기체계를 연구개발하는 현업 자체 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권희원 대표와 신입사원들이 LIG넥스원이 자랑하는 첨단 정밀유도무기 앞에서 ‘자주국방 수호의 첨병이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2017년 01월05일 13시10분  

이름: 비밀번호:     ☞ 스팸방지 숫자입력: 4142  
내용

   
대한민국 해군의 첫 훈련함, 한산도함 진수하였다.
-11월 16일 오후,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에서 진수식 거행-안규백 국회 국방..
한,영 훈련의 MRTT
MRTT와 영국협력
국방대 국제평화활동센터와 한국유엔체제..
육군, GP 병력·장비 철수 이어 12일..
대한민국 최초의 에어버스 A330 다목적 ..
3군 사관생도 합동순항훈련전단 해군작전..

 


월간 디펜스 타임즈 11월호


 1  A-400M 수송기 (기술 브리핑)
 2  잠수함용 리튬전지 핵심기술 개발 성공
 3  대한제국 육군 군복에는 코트가 있었다!
 4  한화 방산계열사, 동남아시아 방산시장 ..
 5  합동화력 시뮬레이터 개발 성공
 6  3군 사관생도 합동순항훈련전단 해군작전..
 7  대한민국 최초의 에어버스 A330 다목적 ..
 8  대한민국해군 창설 73주년, 강하고 정예..
 9  육군, GP 병력·장비 철수 이어 12일..
 10  한,영 훈련의 MRTT



뉴스  육군 l 해군 l 공군 l 주한미군 l 무기 l 정세 l 전쟁史 l 인터뷰 l 기획분석포토뉴스 l 동영상    전문칼럼   발행인 칼럼 l 디타 기자칼럼 l 이승준의 사진방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6-9  디펜스타임즈코리아  ☎ (02) 547-6988, FAX (02) 2661-0410    문의 ㅣ 발행인·편집인 안승범   (C) Defence Times 2013  All rights reserved